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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 김주남 전무 대표이사 체제로 위기 돌파
김재영 기자 2022.12.15
롯데면세점 신임 대표에 김주남 전무가 대표이사를 맡게 됐다. 롯데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내부적으로 장기간 검증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전략적으로 재배치해 역할을 맡기게 됐다며 롯데면세점의 김주남 전무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김주남 전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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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 12일 호텔 및 면세사업부 정기 임원인사 실시
김재영 기자 2022.12.12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2일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해 호텔&레저 부문장 이정호 부사장 승진과 TR(Travel Retail)부문 싱가폴 법인장 이재완 상무의 승진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호텔신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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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그룹 2023년 정기 그룹 임원인사 발표
김재영 기자 2022.10.27
신세계그룹이 27일 오전 정기 그룹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2022년 역대 최대실적을 달성한 신세계백화점은 손영식 대표가 사장 승진으로 보답받았다. 또 신세계인터네셔날은 외부 전문가를 새롭게 영입해 기존 이길한 대표와 공동대표 체체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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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청년의 날 맞아 ‘K패션 꿈나무’지원 기부금 전달
김재영 기자 2022.09.22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9월2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본사에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청년의 날’을 맞이해 ‘K패션 꿈나무’ 지원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신세계면세점은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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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관세청장, LA서 우리기업과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2.08.04
윤태식 관세청장이 8월 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현지 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통관 및 물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윤 청장은 5일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 참석차 미국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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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태곤 서울세관장 ‘면세점 납품업체’ 대표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2.07.14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성태곤) 이영도 수출입물류과장은 “13일 오후 3시 10층 대회의실에서 코로나19 엔데믹을 대비하는 상황에서 영업 정상화에 힘쓰고 있는 면세점 납품 업체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지원방안을 마련하기 위하여 국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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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식 관세청장, 국내 9개 면세업계 대표자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2.06.15
윤태식 관세청장이 15일 오후 2시30분 부터 4시까지 서울세관에서 국내 면세점 9개 업체 최고 경영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참석한 국내 면세업계 대표자들은 한국면세점협회 협회장이며 호텔신라 TR(Travel Retail) 부문장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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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