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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모바일 여권서비스 국내 면세업계 최초 도입
김재영 기자 2023.06.20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이 20일부터 국내 최초로 모바일 여권서비스를 도입해 내·외국인 고객 모두에게 쇼핑편의를 제공하게됐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디지털 전환을 통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데이터 활용 및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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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지난 16일 김해공항점 재단장 후 그랜드 오픈
김재영 기자 2023.06.19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지난 16일 “롯데면세점 김해공항점이 재단장을 마치고 새롭게 그랜드 오픈했다”고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5월 31일 리뉴얼 오픈한 롯데면세점 김포공항점에 이어 동남권 거점 매장인 김해공항점도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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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4년만에 2023년 제32회 패밀리콘서트 재개
김재영 기자 2023.06.19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9일 “한류를 오래전부터 알리기 위해 지난 2006년 시작한 패밀리콘서트를 4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재개해 2023년 제32회 패밀리 콘서트를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송파구 올림픽 체조경기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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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겔랑 비 가든(Bee Garden)’ 메가 이벤트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6.1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3일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서 지난 5일부터 30일까지 럭셔리 프리미엄 뷰티 브랜드 ‘겔랑’과 함께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겔랑 비 가든(Bee Garden)’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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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아르마니 뷰티 클래스 성료에 이어 첫 유료멤버십 완판
김재영 기자 2023.06.12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12일 “지난 10일과 11일 이틀간 롯데면세점 명동 본점 VIP 전용 공간인 ‘스타라운지’에서 롯데면세점 최상위 고객 40명을 초청해 ‘조르지아 아르마니’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며 “해외여행을 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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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명동본점,​ ‘환경의 날’ 맞아 친환경 제품 증정
김재영 기자 2023.06.0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지난 4일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이해 국내 영업점에서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그동안 롯데면세점은 친환경 경영 슬로건인 ‘듀티 포 어스(Duty 4 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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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2023 제로서울 5K’ 성료
김재영 기자 2023.06.0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4일 “환경의 날을 맞아 서울시가 주관하는 환경의 날 기념 ‘2023 제로서울 5K’ 행사에 MCM 브랜드와 가수 션 등이 참여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6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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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