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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제4기 면세사업권 입찰공고 오픈
육해영 기자 2020.01.17
인천국제공항(사장 구본환)이 제1여객터미널(T1) 제4기 면세사업권 입찰공고를 17일 공식 오픈했다. 이번 입찰은 면세사업권(DF2·3·4·6·7·8·9·10) 총 8개 구역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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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JDC 인터넷면세점 온라인 결제 시스템 도입, "지정면세점 형평성 맞춘다"
육해영 기자 2020.01.16
관세청이 15일 다음달부터 ‘제주국제자유도시’(이하 JDC) 인터넷면세점에도 결제시스템을 도입한다고밝혔다.해당 내용은 관세청 홈페이지의‘제주국제자유도시 지정면세점 운영에 관한 고시’ 개정안에 담겼다. 앞으로 인터넷에서 구입한 면세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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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해 맞이 관세 정책 어떻게 달라지나
육해영 기자 2020.01.15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아 정책 조정 및 강화에 나섰다. 특히 지난해 12월 12일 노석환 차장이 신임 관세청장으로 임명되면서 그 의미는 더욱 크다. 업계가 올해 관세청의 정책변화에 주목하고 있는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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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거래계약서 제정되는 면세업계, ‘甲’질 근절될까
육해영 기자 2020.01.15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가 백화점 등 5개 업종에서 사용됐던 표준거래계약서를 복합쇼핑몰과 아울렛, 면세점 분야까지 확대 제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부가 추진하는 다양한 정책변화의 일종으로 풀이된다. 과거 규모가 작아 사각지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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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사슴태반 줄기세포 캡슐 밀수입자 무더기 '적발'
최동원 기자 2020.01.14
관세청(청장 노석환)이 14일 오전 10시 서울세관 대강당 10층에서 사슴태반 줄기세포 캡슐 밀수입자 175명을 적발하고 해당 물품은 몰수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2019년 7월부터 12월까지 들여오려던 캡슐제품은 64만정(시가 33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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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업계, "뽁뽁이 안녕" 비닐포장재 퇴출 나서
김재영 기자 2020.01.10
면세업계가 ‘에어캡’, 일명 뽁뽁이 퇴출에 두 팔 걷고 나섰다. 그간 에어캡은 유통과정에서 물품의 파손을 방지하는 훌륭한 완충재 역할을 했지만 환경오염을 일으키는 주 원인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국내 면세점들이 에어캡 대신 플라스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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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시내면세점 현장인도 법적 토대 마련 국내 불법유통 뿌리 뽑나
육해영 기자 2020.01.08
관세청이 면세점현장인도를 근본적으로 바꿀 수 있는 구체적인 규제 조치를 4월 1일부터 도입한다. 면세점 현장인도는시내면세점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국산품을 구입할 때 제품 구매와 동시에 물건을 받는 방식을 말한다. 그동안 현장인도 제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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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