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신라免, 유료 멤버십 ’신라앤’(SHILLA&) 추가 확대
김재영 기자 2022.11.0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8일 “지난 7월 업계 최초로 시행한 유료 멤버십이 판매 개시 이틀 만에 200명 전원이 완판되는 호응에 힘입어, 더 풍성한 혜택으로 업그레이드된 유료 멤버십 ’신라앤’(SHILLA&) 회원을 500 ...

thumbimg

신세계免 명동점, 베트남 인센티브 관광객 약 250명 방문
김재영 기자 2022.11.0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8일 “코로나19 유행 이후 최대 규모 단체 관광객으로 글로벌 보험회사인 매뉴라이프(Manulife) 베트남 지사 약 250명이 신세계면세점을 방문했다”며 “지난 7일에 하노이에서 약 180명이 방 ...

thumbimg

롯데免, 겨울 시즌 ‘Happy Duty Freesmas’ 행사 시작
김재영 기자 2022.11.07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7일 “연말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 겨울 시즌 행사로 11월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해피 듀티 프리스마스(Happy Duty Freesmas)’라는 타이틀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 ...

thumbimg

신세계免, 동반성장위와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체결
김재영 기자 2022.11.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법인명 신세계디에프) 관계자는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와 11월 7일(월) 협력해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이하 ‘협약’)을 체결한다”며 “향후 3년간 K패션 브랜드 ‘아크메드라비’ ...

thumbimg

신세계免, 엔데믹 준비 위해 해외 관광객 유치 발로 뛰어
김재영 기자 2022.10.26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엔데믹 시절을 준비하기 위해 신세계면세점이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과 동남아 관광가이드를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했다”며 “구체적으로 25일 이탈리아 관광청과 업무 협약을 맺고 다양한 광고 ...

thumbimg

롯데免, K 스타와 글로벌 브랜딩 캠페인 전개
김재영 기자 2022.10.25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25일 “글로벌 마케팅 재가동에 나서며, 한류 스타 새 모델들이 총출동하는 K콘텐츠 영상 ‘LDF 오리지널 시리즈’를 런칭한다”며 “‘LDF 오리지널’ 시리즈는 롯데면세점이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딩 캠페 ...

thumbimg

신세계免, 가수 테이와 ‘스테이지:썸’ 26일 진행
김재영 기자 2022.10.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5일 “가수 테이와 라이브 스테이지 방송 ‘스테이지: 썸’을 26일 저녁 8시부터 한시간 동안 신세계면세점 본점 10층 미디어파사드를 배경으로 진행한다”며 “신세계면세점이 진행한 라이브 방송 처음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