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가수 테이와 ‘스테이지:썸’ 26일 진행

본점 10층 미디어 파사드에서 카스텐 휠러 작품 배경으로 방송
라이브방송 현장에 최초로 고객 직접 초청해 콘서트 감동 선사
‘사랑은 향기를 남기’ 등 가수 테이의 인기곡 선보여
기사입력 : 2022-10-25 10:00:36 최종수정 : 2022-10-25 10: 03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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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5일 “가수 테이와 라이브 스테이지 방송 ‘스테이지: 썸’을 26일 저녁 8시부터 한시간 동안 신세계면세점 본점 10층 미디어파사드를 배경으로 진행한다”며 “신세계면세점이 진행한 라이브 방송 처음으로 방송 현장에 고객도 초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2022.10.25.

이 관계자는 “발라드의 계절인 가을을 맞아 이번 ‘스테이지: 썸’의 주인공으로 최근 뮤지컬 배우로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는 가수 테이가 등장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가을밤 감성을 적실 히트 발라드 곡들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신세계면세점 본점 10층 미디어 파사드에는 현재 벨기에 예술가 카스텐 휠러의 작품 ‘Y Spiral’가 공개되고 있으며 테이는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같은 베게’ 등 그의 대표곡을 부를 예정이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신세계면세점 SNS, 그리고 ‘갓딜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선정한 30인을 현장에 초청해 작은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오프라인 현장에 초청된 고객과 라이브 방송을 시청하는 온라인 고객과 라이브 도중 실시간 온·오프라인 소통도 준비되어 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감동을 선사하는 가수 테이와 함께 깊어 가는 가을밤을 특별하게 만들어 줄 라이브 무대를 준비했다”며 “신세계면세점은 보다 다양하고 참신한 이벤트들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고자 늘 노력하고 있고 ‘스테이지: 썸’을 통해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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