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신라·신세계免, 면세한도 상향 맞아 이벤트 진행
김재영 기자 2022.09.05
신라면세점과 신세계면세점이 내국인 면세한도 상향과 주류 반입병수 확대에 발맟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먼저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5일 “12일까지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800달러 이상 구매하는 내국인 전원에게 스크래치 쿠폰 ...

thumbimg

롯데免, 6일 면세한도 상향 맞춰 내국인 마케팅 확대
김재영 기자 2022.09.05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은 5일 “면세 한도 상향에 맞춰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며 “6일 부터 면세한도가 기존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되고 면세한도와 별도 산정되는 주류도 400달러 한도내에서 기존 ...

thumbimg

신라免, 삼성전자×N트래블클럽 연합 이벤트로 내국인 잡기 나서
김재영 기자 2022.08.31
정부가 9월 3일부터 입국전 코로나19 검사를 폐지하기로 결정하는 등 해외 여행이 보다 쉬워질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이 31일 “모바일(삼성전자)·여행(네이버 여행서비스 ‘N트래블클럽’)·핀테크 업계(모인:MOI ...

thumbimg

롯데免, 레드닷 이어 IBA·굿디자인 어워드 연속 수상
김재영 기자 2022.08.30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30일 “롯데면세점이 진행한 마케팅 캠페인이 ‘2022 국제비즈니스대상(IBA; International Business Awards)’과 ‘2022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연이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며 ...

thumbimg

신세계免, 인천공항·명동에 고급 위스키 브랜드 면세 단독으로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2.08.30
정부가 침체된 면세산업을 활성화 하기 위한 대책으로 면세한도를 상향하고 주류 1병을 2병으로 확대하는 등 정책적인 지원책을 내놓자 면세점들이 발빠르게 주류 라인업을 강화하고 나섰다.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은 오는 9월 1일부터 국 ...

thumbimg

신세계免, 25일 저녁 8시 ‘갓딜라이브’ 통해 추석 선물 추천
김재영 기자 2022.08.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5일 “추석연휴 해외여행을 계획중인 내국인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라이브 방송 ‘갓딜라이브’에서 추석 선물 추천 상품을 면세점 할인가로 제공한다”고 밝혔다.‘갓딜라이브’는 신세계면세점 공식 온라인몰을 ...

thumbimg

롯데免, 인천지역 외식업체 40곳 선정해 지원 나서
김재영 기자 2022.08.18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18일 “코로나 장기화로 외식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치어럽스(CHEERUPS)’ 프로젝트 2기 모집에 인천지역 외식업체 총 40여곳을 모집했다”며 “선발된 소상공인에게 외식경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