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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아트부산 VIP 라운지에 ‘폴앤바니’ 팝업 전시
김재영 기자 2025.05.1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9일 “국내 최대 규모의 상반기 아트페어 ‘아트부산 2025’와 협업해, 자체 캐릭터 ‘폴앤바니(Paul+bani)’를 주제로 한 향기 팝업 전시를 아트부산 VIP 라운지(컬렉터스 라운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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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인천공항면세점앱’ 출시 기념 프로모션 전개
김재영 기자 2025.05.0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지난 4월 29일 인천공항이 출시한 통합 쇼핑 플랫폼 ‘인천공항면세점앱’의 공식 오픈을 기념해, 풍성한 쇼핑 혜택을 담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인천공항면세점앱’은 신세계면세점을 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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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트렌드웨이브 2025’ 참가자 특별 쇼핑 혜택 제공
김재영 기자 2025.04.27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6일 “글로벌 K-컬처 페스티벌 ‘트렌드웨이브 2025(TREND WAVE 2025)’의 컬처링 파트너사로 참여해 관람객 대상 특별 쇼핑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트렌드웨이브 2025’는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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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창립 9주년 맞아 ‘오9오9 페스티벌’ 개최
김재영 기자 2025.04.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5일 “창립 9주년을 맞아 오는 5월 8일까지 ‘오9오9 페스티벌’을 진행해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황금연휴 기간 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할인과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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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5월 황금연휴 해외 여행객 대상 경품 이벤트 진행
김재영 기자 2025.04.25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5일 “황금연휴가 있는 5월을 앞두고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경품을 제공하는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롯데면세점은 오는 5월 11일까지 시내점 경품 추첨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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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뷰티 브랜드 폴라와 첫 뷰티클래스 개최
김재영 기자 2025.04.2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4일 “명동 본점 9층 VIP 라운지에서 지난 23일 백 년 역사를 가진 일본의 프레스티지 뷰티 브랜드 ‘폴라(POLA)’와 첫 번째 협업으로 VIP 고객을 위한 특별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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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한국 문화유산 미디어아트 상영회 진행
김재영 기자 2025.04.24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4일 “국립중앙박물관과 협업해 한국 문화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미디어아트 콘텐츠 ‘모란꽃이 피오니’와 ‘움직이는 글자, 조선의 활자’ 상영회를 명동 본점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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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