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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달리는 롯데免, 멜버른공항 국제선 면세점 운영권 획득
김재영 기자 2023.01.25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5일 “롯데면세점이 호세아니아 지역 종합 2위 규모의 멜버른 국제공항 국제선 면세사업권을 2033년 5월까지 10년간 획득했다”며 “총 6개 업체가 입찰 참여했지만 최종 사업자 선정은 롯데면세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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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상생프로그램 ‘맛제주’ 25호점, ‘동문로33’식당 선정
김재영 기자 2023.01.19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9일 “10년째 제주 지역 상생 프로그램으로 운영 중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25호점으로 제주시 동문로 소재 ‘동문로 33’ 식당을 제주도청 주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했다”며 “이번에 선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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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랑콤 뷰티 클래스 면세업계 단독 진행
김재영 기자 2023.01.19
로레알 대표 브랜드 랑콤(Lancôme)이 코로나 이후 첫 국내 면세업계 오프라인 행사를 위해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과 손잡았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19일 “내국인 최상위 VIP 고객을 대상으로월드타워점 8층에 위치한 VIP 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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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특별함 돋보이는 ‘쉐이퍼 빈야드’ 와인 독점 입점
김재영 기자 2023.01.18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8일 “차별화되는 고급스러운 맛의 프리미엄 와인이 인기를 얻고 있는 분위기에 신세계면세점이 인천공항점과 명동 본점에 국내 면세 업계 단독으로 미국의 대표적인 컬트 와인 ‘쉐이퍼 빈야드(Shaf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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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서울점 로비, 초대형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 설치
김재영 기자 2023.01.16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6일 “새해를 맞아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을 대대적으로 새단장한다”며 “오프라인에는 서울점 로비 공간에 초대형 디지털 미디어 스크린을 설치하고, 온라인 면세점은 골프 전문관을 오픈하는 등 해외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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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 제주점,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온정 나눠
김재영 기자 2023.01.13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3일 “신라면세점 제주점에서 지난 12일 사업장 관내 소외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설을 앞두고 제주 연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제주산 수산물 5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제주 연동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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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 시내면세점, 기업형 B2B 거래 중단으로 매출액 급락
김재영 기자 2023.01.09
계묘년 새해 들어 국내 면세점 업계의 핵심 사업장이 모여있는 서울 시내면세점의 일별 매출액이 전년 12월 대비 1/10 수준으로 급락한 것으로 파악됐다. 코로나가 대유행하기 시작한 지난 2020년 3월 이후 국내 면세업계가 어려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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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