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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에스파’ 등장 “지속가능한 여행을 응원합니다” 영상 공개
김재영 기자 2023.01.09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9일 “새해를 맞이해 ‘지속가능한 여행’ 메시지를 담은 브랜딩 캠페인에 전속모델인 에스파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별의 노래’라는 제목의 숏드라마를 공개하며, 공약 달성을 기념해 환경보호를 위해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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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CES 2023에서 메타버스 가상 쇼핑 공간 선보여
김재영 기자 2023.01.08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가전‧IT 전시회인 ‘소비자 가전제품 박람회(이하 CES 2023)’에 면세업계 최초로 2년 연속 참가했다”며 “롯데그룹 전시관에 총 10층 규모 건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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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23년 새해 맞아 내국인 대상 마케팅 총력
김재영 기자 2023.01.05
23년 새해들어 국내 면세점 업계는 내국인 마케팅에 총력을 기하고 있다. 가장 큰 손님인 중국인 마케팅이 어려운 상황에서 국내 면세업계를 대표하는 대기업 면세점들이 모두 내국인을 대상으로 혜택을 늘리며 손님맞이에 분주하다. 먼저 롯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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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첨단 물류시설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 취득
김재영 기자 2022.12.28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8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스마트 물류센터 인증을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 내 위치한 총면적 14,039㎡(4,250평) 규모의 제2 통합물류센터로 획득했다”고 밝혔다. 스마트 물류센터는 첨단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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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免, 포레오 ‘뷰티클래스’ 진행
김재영 기자 2022.12.2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21일 “신세계면세점 명동 본점 9층 VIP라운지에서 글로벌 대표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포레오와 함께 한 ‘빛나는 연말을 위한 3.5단계 뷰티 루틴’ 뷰티 클래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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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免, 국내 최고 권위 웹·모바일앱 3개 부문 대상 수상
김재영 기자 2022.12.21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지난 20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FA)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웹·스마트앱어워드 2022’ 시상식에서 모바일서비스 이노베이션 대상과 스마트앱어워드 모바일앱 쇼핑부문 통합, 그리고 PC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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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免, 챌린지 & 트립톡 서비스 연이어 론칭
김재영 기자 2022.12.20
롯데면세점(대표 김주남) 관계자는 20일 “MZ세대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챌린지’와 ‘트립톡’ 등 신규 서비스를 연이어 선보이며 온라인 플랫폼 강화에 나섰다”며 “챌린지 서비스는 실제 고객의 리뷰를 제공하는 서비스고 트립톡은 여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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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