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롯데免, 제주서 ‘LDF 스타럽스’ 4기 청년기업 육성에 힘쏟아
김재영 기자 2022.08.05
롯데면세점(대표 이갑) 관계자는 5일 “롯데면세점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LDF 스타럽스(Starups)’ 4기 청년기업 5팀을 선정하고 발대식 및 액셀러레이팅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며 “이번 4기는 제주 지역 상생 비즈니스 모 ...

thumbimg

해외면세점을 찾아서 – 몽골 울린바토르신공항 OREM DUTY FREE
안상준 한국면세산업연구원장 2022.08.04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서 지난 2년간 코로나로 중단되었던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솔솔 증가하고 있다. 한편으론 새롭게 증가하는 위협으로 ‘원숭이두창’과 ‘코로나 바이러스 켄타우로스 변이’ 등이 변수로 등장해 본격적인 여행회복까지는 아 ...

thumbimg

윤태식 관세청장, LA서 우리기업과 간담회 개최
김재영 기자 2022.08.04
윤태식 관세청장이 8월 3일 미국 로스엔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에서 현지 진출 우리기업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의 통관 및 물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윤 청장은 5일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제17차 한미 관세청장회의’ 참석차 미국으로 ...

thumbimg

신세계免, 신세계포인트 통합회원 서비스 론칭
김재영 기자 2022.08.01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1일 “내국인 고객유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신세계그룹이 운영중인 신세계포인트 통합회원 서비스를 개시했다”며 “신세계포인트 통합회원이 되면 신세계 그룹사의 온라인 사이트를 하나의 ID로 사용할 수 ...

thumbimg

신세계면세점, ISO14001 인증 획득…ESG 경영 강화
김재영 기자 2022.07.29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이 환경경영 국제표준 ‘ISO14001’ 인증 대열에 합류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28일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디에프 본사에서 유신열 신세계디에프 대표이사, 임성환 BSI KOREA(영국왕립표준협회 한 ...

thumbimg

베트남 대표 모델들, 신세계면세점에서 쇼핑
김재영 기자 2022.07.25
신세계면세점(대표 유신열) 관계자는 7월 24일(일) “명동 본점에 한·베트남 월드 미스 비즈니스 모델 선발 대회 출전자들이 방문해 쇼핑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들 베트남 모델들은 베트남 전국에서 지원한 모델로, 한국과 베트 ...

thumbimg

무안공항 국제선 운항 맞춰 시티면세점 오픈
김재영 기자 2022.07.20
전라남도에 있는 무안국제공항이 20일 2년 4개월 만에 국제선 운항 재게에 나섰다. 공항내 출국장면세점과 입국장면세점을 운영하는 시티면세점(공동대표 김태환, 홍주표)도 20일 매장을 오픈하고 영업에 나섰다. 시티면세점은 지난 2020 ...
  • 롯데
  • 신라
  • 신세계
  • 현대백화점면세점
  • HDC신라
  • JDC
  • JTO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