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라 메르’ 뷰티 클래스 성료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와 VIP 초청 스킨케어 뷰티 클래스 진행
가을철 피부 고민에 맞춘 일대일 프라이빗 컨설팅과 티 클래스 진행
기사입력 : 2025-09-05 08:24:43 최종수정 : 2025-09-05 08: 27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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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9월 2일~3일 진행된 신라면세점 '라 메르' 뷰티 클래스 전경, 2025.09.03.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5일 “지난 2일과 3일 양일간 신라면세점 서울점에서 럭셔리 스킨케어 브랜드 ‘라 메르(La Mer)’와 VIP 고객을 초청해 가을철 스킨케어를 위한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라 메르의 ‘모이스처 디스커버리 서비스’를 통해 자신의 피부 타입에 적합한 모이스춰라이저(크림)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라 메르의 스킨케어 전문가(엑스퍼트)와의 일대일 상담을 통해 낮과 밤의 피부 재생 및 회복(리쥬버네이션, Rejuvenation)을 위한 솔루션을 찾는 시간으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두 번에 걸쳐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회당 12명으로 소규모로 진행되어 참여한 VIP 고객들이 편안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에서 피부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집중했다. 낮에는 활력을 주고, 저녁에는 편안함을 유지하기 위한 ‘티 리추얼(Tea Ritual)’ 클래스를 통해 일상을 벗어나 재충전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번 뷰티 클래스에서 소개된 라 메르 ‘밸런싱 트리트먼트 로션’은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를 위한 제품으로, 피부에 활력을 더하고 정돈하는 동시에 모공을 정화해 번들거림을 제거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들고 구성됐다. 또 클래스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참여 감사 기프트를 제공했으며, 구매 고객에게도 다양한 추가 혜택이 주어졌다.

한편,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고객 접점 및 경험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달에는 스코틀랜드 대표 위스키 ‘더 글렌그란트’와 고객 초청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으며,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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