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설 선물세트로 한우부터 디저트까지 선보여

엄격한 기준으로 선별한 명품 설 선물로 구성, 폭넓은 가격대로 준비
상품 개발부터 배송까지 최상의 품질을 유지해 전달되는 설 상품, 마음을 담은 선물로 제격
기사입력 : 2024-01-17 09:05:15 최종수정 : 2024-01-17 09: 10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사진=호텔신라 제공, 2024 설 선물세트 '설화 한우', 2024.01.17.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7일 “전국의 최고급 농축수산물로 엄선한 설 선물세트를 선보인다”며 “맛과 품질을 위해 상품 개발 단계부터 엄격한 기준으로 상품을 준비한 이번 선물세트에는 한우, 굴비 등 최고급 프리미엄 상품부터 실속형까지 다양한 가격대로 준비해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설 선물세트로 가장 인기가 높은 상품은 한우 농가의 명품 ‘설화 한우’다. ‘설화 한우’ 선물세트는 1++등급 중에서도 마블링 스코어가 가장 높은 한우를 30년 이상의 경력을 지닌 한우 정형 전문가의 손길로 엄선한 상품들로만 구성됐다. 눈처럼 하얗고 빛나는 마블링으로 입안에서 녹는 듯한 식감을 선사하는 ‘설화 한우' 선물세트는 마블링이 좋은 스테이크용 등심, 안심, 채끝, 생갈비로 구성된 세트 외에도 국거리, 장조림 등이 포함된 총 4개의 세트로 준비돼 기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한우 상품은 스테이크 요리가 가능한 ‘한우 시즈닝 스테이크’ 세트로도 출시한다. 국내산 한우를 스테이크용으로 마리네이드해 육질을 부드럽게 하고 시즈닝을 첨가해 맛과 향을 더한 세트 상품으로, 등심 시즈닝 스테이크와 채끝 시즈닝 스테이크로 구성했다.


▲ 사진=호텔신라 제공, 2024 설 선물세트 '신라 패스트리 햄퍼', 2024.01.17.

한편 온 가족이 다같이 즐길 수 있는 실속형 디저트도 함께 선보인다. 청도 지역 반시 중에서 당도를 선별해 반건조한 ‘청도 반건시’는 명절에 온 가족이 모여서 즐길 수 있도록 알이 큰 상품으로 넉넉하게 준비됐다. 달콤한 맛은 물론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독특한 식감을 지녔다.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 부티크의 인기 상품인 마들렌, 다쿠아즈, 휘낭시에, 쿠키 등을 풍성하게 담은 ‘신라 패스트리 햄퍼’도 남녀노소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세트다.

이외에도 40여개의 다양한 명품 한우 선물세트를 비롯해 바다의 불로초로 불리는 활전복을 조리 간장에 숙성한 ‘완도 전복장’ 등 20여종의 웰빙 선물세트와 수산 선물세트도 준비했다.

다양한 설 선물세트는 호텔신라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신라숍’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호텔신라의 설 선물세트는 최상급 품질의 상품을 호텔신라의 체계적인 배송 서비스 교육을 이수한 배송 도우미가 약속된 일자에 직접 전달한다. 주문은 2월 2일까지 가능하며, 배송은 1월 29일부터 2월 7일 사이(주말 제외) 진행된다. 배송희망일 3~4일 전에 주문하는 것이 좋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산업제도
    K-브랜드 보호에 정부와 업계 손잡고 위조상품 근절 나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 면세제도
    크루즈 관광객, 6일부터 시내에서 바로 내국세 환급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 면세제도
    4월 1일부터 항공편 결항되도 면세품 면세혜택 유지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