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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서울 월드타워점 8층 K-MUSEUM & GIFT 매장 전경, 2026.02.26. |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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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서울 월드타워점 8층 K-MUSEUM & GIFT 매장 전경, 2026.02.26. |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FT’는 매장 곳곳에 국내 민화계 거장들의 원화를 배치하여 공간 전체를 하나의 갤러리처럼 구성했다. 특히 지난 1월 한·중 정상회담 당시 시진핑 주석에게 헌정된 ‘기린도’를 그린 엄재권 작가를 포함해 독보적인 화풍을 구축한 김용기, 김민 작가의 작품을 상시 전시한다.
매장을 찾는 고객들은 별도의 관람 절차 없이 작품을 감상하며 한국 전통 미술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민화 브랜드인 ‘투앤윤스(2NYUNS)’는 거장들의 작품 IP를 활용해 제작한 와인 커버, 에코백, 손수건, 키링 등의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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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서울 월드타워점 8층 K-MUSEUM & GIFT 매장 전경, 2026.02.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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