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免, 26~28일 3일 연속 릴레이 라방 세일전 열어

‘럭·슈·페(럭스몰 라이브 슈퍼 페스타)’ 매일 저녁 8시 고정
‘구찌’·‘톰포드’·‘페라가모’ 등 신발, 시계, 가방 최대 72% 할인
방송 당일 명품 브랜드 인기 상품 추가 공개도 예정
천 원 경매 등 다양한 혜택과 이벤트도 마련해
기사입력 : 2021-05-25 09:26:24 최종수정 : 2021-05-25 09: 36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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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대표이사 이갑)은 25일 “‘럭스몰 라이브 슈퍼 페스타(이하 ‘럭·슈·페’)’를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매일 오후 8시 연속 라이브방송으로 명품 할인전을 선보인다”며 “해외 대표 명품 브랜드인 ‘지미추’·‘페라가모’·‘폴스미스’등의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했다” 밝혔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지난 2월부터 내국인을 대상으로 총 6차례 진행한 ‘럭스몰 라이브’에 대한 고객 성원에 힘입어 면세업계 최초 릴레이 라이브방송으로 이번 ‘럭스몰 라이브 슈퍼 페스타’를 기획했다”며 “‘럭·슈·페’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매일 저녁 8시에 럭스몰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방송된다”고 전했다.
 

▲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럭스몰 슈퍼 페스타 세일 행사 진행(2021.05.26~38)

라이브 방송 첫날인 26일에는 지미추, 페라가모, 코치 등 해외 인기 브랜드의 구두, 시계, 가방 등 패션잡화가 선보이고, 27일에는 토리버치, 스튜어트와이츠먼, 올세인츠, 스와로브스키의 신발, 의류, 액세서리 등이 준비됐다. 마지막 날인 28일에는 폴스미스, 브룩스브라더스의 의류 상품과 구찌, 톰포드, 페라가모의 선글라스를 최대 72%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될 상품은 모두 수입신고가 완료된 내수통관 면세품으로 해외 출국 과정 없이 구매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는 “특히, ‘럭·슈·페’ 첫날인 5월 26일에는 약 50만 명의 팔로우 수를 보유한 인기 인플루언서 ‘아옳이’가 진행을 맡아 코디 노하우와 뷰티 정보 등을 공유하며, 방송 당일 3개의 시크릿 명품 브랜드의 인기 제품이 공개될 계획”이며 “5월 27일과 28일에는 롯데면세점이 라이브방송 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두 달간 진행한 LDF쇼호스트 콘테스트에서 약 40대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5명의 쇼호스트가 직접 방송을 진행한다”고 공개했다.

이상진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그동안 럭스몰 라이브에 보내주신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상품으로 기획된 ‘럭·슈·페’를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특색 있는 라방 기획전을 통해 더 많은 고객들에게 좋은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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