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免, ‘크룩(Krug) 샴페인’ 한정 수량 사인 이벤트

세계적인 샴페인 하우스인 ‘크룩’의 6세대 디렉터 ‘올리비에 크룩’ 사인회 가져
6일부터 신라 인천공항점tj ‘올리비에 크룩’ 사인 담긴 크룩 샴페인 2종 판매 개시
기사입력 : 2025-11-06 10:21:47 최종수정 : 2025-11-06 10: 28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6일 “신라면세점은 이 달 6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249번 게이트 근처 신라면세점 주류 플래그십 매장과 231번 게이트 주류 매장에서 세계적인 샴페인 하우스 ‘크룩’의 총괄 디렉터이자 설립자의 6대손인 ‘올리비에 크룩(Olivier Krug)’의 사인이 담긴 특별판을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밝혔다.

크룩 샴페인은 루이비통모엣헤네시(LVMH) 그룹 산하의 세계적인 샴페인 하우스로, 1843년 조셉 크룩이 설립한 이후 독립적인 가문 전통으로 프리스티지 샴페인 애호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어왔다.

이번 신라면세점에서 선보이는 ‘올리비에 크룩 사인 샴페인’은 ‘크룩 그랑퀴베’와 ‘크룩 로제’ 2종이다. 특히, ‘크룩 그랑퀴베’는 크룩 하우스의 대표 제품으로, 오케스트라에 비견되는 다양한 리저브 와인의 하모니를 느낄 수 있는 크룩의 하우스 철학이 잘 반영되어 있는 샴페인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 사진=신라면세점 제공, 2025.11.05.

신라 관계자는 “‘올리비에 크룩 사인 샴페인’은 지난 5일 신라면세점 샴페인 특화 매장(Les Caves de Champagne)에서 진행된 올리비에 크룩 사인 행사의 일환으로, 사인 행사는 샴페인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귀띔했다.

한편, 신라면세점 인천공항점 주류 매장에서는 크룩 외에도 모엣 헤네시의 프리미엄 샴페인 브랜드인 ‘돔 페리뇽’, ‘아르망드 브리냑’, ‘모엣샹동’, ‘뵈브클리코’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쟁점] 국민편의 발목 잡는 입국장 인도장 도입 지연 논란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 면세제도
    [쟁점] 입국장 인도장 전면 도입 VS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 면세제도
    [쟁점] 면세품 입국장 인도장 지방공항부터 확대 검토해야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