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고위공무원 부이사관 승진 및 과장급 전보 인사(2022년 2월 7일자)

기사입력 : 2022-02-07 10:22:13 최종수정 : 2022-02-07 11: 27 김재영 기자
  • 인쇄
  • +
  • -

■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파견(2022년 2월 7일자)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교육 훈련) 이 진 희 (李珍熙)


▲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부이사관 승진 (2022년 2월 7일자)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강 연 호 (姜鍊皓)


▲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관세청 심사정책과장 이 민 근 (李旻根)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관세청 기업심사과장 김 동 수 (金東洙)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부산세관 조사국장 남 성 훈 (南星熏)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과장급 전보(2022년 2월 7일자)
관세청 코로나19미래전략추진단 팀장 정 구 천 (鄭求天)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관세청 기획재정담당관 최 연 수 (崔淵洙)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관세청 감사담당관 강 연 호 (姜鍊皓)

(※부이사관 승진 프로필 참조)


관세청 정보데이터기획담당관 양 승 혁 (梁昇爀)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관세청 통관물류정책과장 김 희 리 (金熺里)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관세청 조사총괄과장 남 성 훈 (南星熏)

(※부이사관 승진 프로필 참조)


부산세관 조사국장 문 행 용 (文幸龍)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제주세관장 양 을 수 (梁乙洙)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과장급 전보(2022년 2월 14일자)
관세청 감찰팀장 손 성 수 (孫聖銖)


▲ 자료=관세청 제공(2022.02.07)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재영 기자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쟁점] 국민편의 발목 잡는 입국장 인도장 도입 지연 논란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 면세제도
    [쟁점] 입국장 인도장 전면 도입 VS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 면세제도
    [쟁점] 면세품 입국장 인도장 지방공항부터 확대 검토해야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