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이종욱) 통관검사과 박시원 과장은 14일 “여름철을 맞아 지난 6월 3주간(6.1.~6.19.) 여름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물품 등을 대상으로 안전성 집중검사를 실시한 결과, 국내 안전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불법·불량제품 13만여 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국가기술표준원, 국립전파연구원 및 중앙전파관리소와 협업해 진행했고 여름철을 앞두고 구매 수요가 증가하는 물놀이 용품, 여름 가전 등을 중심으로 ‘전기용품 및 생활용품 안전관리법’, ‘어린이제품 안전 특별법’ 및 ‘전파법’에 따른 안전기준 준수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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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관세청 보도자료, 2026.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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