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N 대담] 시티면세점 안혜진,김지영 공동대표 인터뷰

기사입력 : 2019-03-06 10:58:15 최종수정 : 2019-05-02 10: 31 최동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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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담=김재영 기자 / 촬영·편집 = 최동원 기자


[DFN 대담 ]

1.출연 : 시티면세점 안혜진 . 김지영 공동대표

2.대담일시 : 2019년 3월05일 DFN 스튜디오

3.사회 : DFN 김재영 취재부장

(*안혜진 대표는 MD와 영업, 김지영 대표는 인사.재무.관리를 담당) 

 

Q )서울시내 신촌역사점 개장 준비는?

   A)'18년12월말 가오픈 이후 70% 정도 진행

 3월 26일, 그랜드오픈 목표

 마케팅과 MD부문은 계속 추진중

 

Q) 중소.중견 면세점을 운영하는데 어려운 점?

    A)고객들이 선호하는 메이저 브랜드 유치의 어려움

 면세점 수가 너무 많아 경쟁이 과열

 

Q) 정부 차원의 필요한 정책적 지원은 무엇인가?

    A)시내면세점에서 구입한 국산품은 현장인도가 필요

 

Q) 영업기간 10년에서 15년 까지 연장이 가능한데 사업 전략은?

    A)면세산업은 관광산업의 일부

 유통부분을 뛰어넘어 보다 큰 관광산업에 포함돼야

 생활 수준 올라가면 관광산업 또한 성장

 연관산업을 융합 시켜 관광종합기업이 목표

 

Q) 일본의 JTC와는 어떤관계 ?

​A)시티면세점의 모기업은 일본에 있는 JTC 면세전문기업

   JTC주주 99%가 한국 사람이며 일본에 있는 한국기업


Q) 입국장 면세점 출사표

​A)공항면세점 주요사업자로서 반드시 획득 노력


Q) 시티면세점의 장점은?

​A)모기업의 네트워크를 활용, 입국장 면세점 획득하면 관광산업 라인업 완성 가능

   입국장 면세점→시내면세점(duty free)과  텍스프리(tax free) 까지 원스탑 쇼핑라인, 

   즉 시티 쇼핑라인 구축 가능

   내국인의 편의와 해외관광객 사로잡을 준비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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