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청장 이명구) 이진희 통관국장은 1월 15일(목) 인천공항 국제우편물류센터(Internation Post Office)를 방문하여 국제우편 통관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개선 필요 사항을 직접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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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관세청, 국제우편물류센터 방문한 이진희 통관국장(오른쪽에서 다섯번째), 2026.01.15. |
국제우편물류센터는 국제우편으로 반입되는 우편물에 대한 세관검사가 수행되는 통관우체국이다. 인천공항세관 우편통관과, 우편검사과 2개 과가 상주하며 마약류 등 불법 위해물품 반입을 차단하기 위한 검사를 전담한다. 최근 5년간 국내 반입 마약류의 약 51%가 국제우편에서 적발돼, 마약 차단의 핵심 현장으로 기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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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관세청, 국제우편물류센터 현장점검 중인 이진희 통관국장(왼쪽에서 두번째), 2026.01.15. |
이 국장은 우편물 검사 라인과 X-ray 판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마약류 적발 절차와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특히 최근 국제우편을 통한 마약류 적발 현황을 보고받고, 현장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마약 차단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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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표=관세청 보도자료 갈무리.2026.0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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