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면세점, 17일 ‘소비자중심경영(CCM)’ 선포

서울 강남구 본사서 선포식 개최, “고객 중심 경영 시스템 강화”
영업본부장 박장서 전무, 최고고객책임자(COO) 임명
관련 부서 임직원 참여하는 소비자중심경영 위원회 발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가장 신뢰받는 면세점으로 거듭날 것”
기사입력 : 2021-05-17 11:17:37 최종수정 : 2021-05-17 11: 21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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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면세점(대표이사 이재실)이 17일 “소비자 권익 인식제고 및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을 도입한다”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현대백화점면세점 본사에서 ‘소비자중심경영’ 선포식을 갖고 고객 중심 경영 시스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 사진=현대백화점면세점 제공 / 왼쪽부터 온라인MD 이서병 과장, 지원팀 차주희 대리,

이재실 대표이사, 박장서 전무, 지원팀 장혜미 과장, 재경팀 이대건 과장(2021.05.17)


현대백화점면세점 관계자는 “이날 서울 강남구 대치동 현대백화점면세점 본사 사옥에서 진행된 선포식에는 이재실 현대백화점면세점 대표를 포함해 영업본부장 박장서 전무와 온라인MD 이서병 과장, 지원팀 차주희 대리, 지원팀 장혜미 과장, 재경팀 이대건 과장 등이 참석해 소비자중심경영을 실천하기 위한 ‘소비자중심경영 위원회’를 발족했다”고 전했다.

소비자중심경영 인증은 기업이 수행하는 모든 경영활동을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하는지를 심사해 인증하는 제도로 한국소비자원이 주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영업본부장 박장서 전무를 최고고객책임자(CCO)로 임명해 소비자중심경영 주요 체계와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고객의 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경영 활동에 반영하기 위한 VOC(Voice of Customer) 시스템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임직원 대상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면세점 이재실 대표는 “선포식을 계기로 소비자보호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재정립하고 고객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가장 신뢰받는 면세점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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