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N 신년대담] 엔타스 면세점 유동환 대표

기사입력 : 2019-02-12 12:08:12 최종수정 : 2019-02-12 12: 23 최동원 기자
  • 인쇄
  • +
  • -
▲대담=김재영 기자 / 촬영·편집=최동원 기자


DFN은 2019년 2월 1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엔타스 면세점 유동환 대표와 단독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동환 대표는 엔타스 면세점의 파라다이스시티 이전 이후의 전망과 올해 목표를 밝혔다. 
 


DFN: 지난해 평가와 올해의 전망은 어떠한가?
       2018년 중소 및 대기업 모두 난항
       대기업, 질적으로 보면 성장했다고 보기 어려워
       중소기업 매출과 영업이익 동시에 감소
       사드여파 올해 상반기까지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DFN: 파라다이스 시티 이전 이후의 전망은?
       2018년 12월에 인천 구월동에서 파라다이스 시티로 이전
       올해 안에 연간 매출 2천억 원 돌파할 것

DFN: 중소기업은 면세 산업에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
       자금력 부족으로 강점을 가지기 힘들어
       2016, 17년 연속 흑자를 바탕으로 탄탄한 재무 구조 보유
       
DFN: 올해 전망과 매출 목표는 어떠한가?
       2018년 20%성장으로 매출 760억 달성
       올해 4월달 나머지 브랜드 입점하면 2천억 매출 순조로울 것

DFN: 입국장 면세점 출사표는?
       입국장 면세점 엔타스 면세점도 참여할 것
       수익성 확보를 위해서  담배 판매 꼭 필요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특허경쟁
    인천공항 면세점, DF1 롯데면세점이 DF2 현대면세점이 각각 획득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 법·제도
    관세청, 특사경 교육체계 전면 재설계 발표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 Korea DF
    롯데免 월드타워점, ‘K-MUSEUM & GIFT’ 매장 오픈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