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신라,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첫 도전에 AA등급 획득

ESG 경영 핵심요소인 CP 등급 평가 첫 도전에 업계 최초 AA 획득
향후 ESG 경영에 대한 다방면의 노력 계속할 것
기사입력 : 2022-12-14 14:18:50 최종수정 : 2022-12-14 14: 22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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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호텔신라 제공, 2022.12.14.

호텔신라(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14일 “2022년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 최초 도전해서 AA 등급을 업계 최초로 받았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 2001년에 기업의 자발적인 공정거래 법규 준수 권고를 위해 내부 준법시스템으로 도입한 CP는 기업들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운용하는 교육, 감독 등에 대한 내부 준법시스템을 검증하는 것으로 ESG 경영의 핵심요소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2011년부터 CP를 도입한 이래로 사내 CP 조직 운영, 정기·수시 CP 점검, 임직원 준법교육, CP 캠페인과 같은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 및 평가를 통해 글로벌 준법경영 기업으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 CP 등급 평가를 처음 신청하였음에도 불구하고 ‘AA 등급‘을 획득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는 등 업계를 선도하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역량을 인정받았다”고 전했다.

호텔신라 관계자는 "올해 처음 신청한 CP 등급 평가에서 업계 최초로 AA등급을 획득하게 된 것은 2011년부터 공정거래법 준수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것에 대한 값진 결과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준법경영 기업에 걸맞은 ESG(환경 사회 지배 구조) 경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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