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TR&DF 데이터바우처지원사업 ‘데이터 가공’ 부문 최종 선정

기사입력 : 2021-05-24 16:46:28 최종수정 : 2021-05-27 13: 11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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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DF는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가 주관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전담하는 2021년 데이터바우처지원사업에 ‘데이터 가공(일반)’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TR&DF는 지난 4월 21일 서류접수와 영상을 통한 사업계획서 제출을 통한 평가과정에서 ‘KDF Data Index’ 사업을 제안해 사업지원 대상자로 최종 선정되어 향후 데이터 가공 사업에 대한 정부지원을 받게 될 예정이다.
 

▲ 사진=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단 갈무리 / 데이터바우처 사업추진체계

과기부가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사업은 중소·스타트업 기업의 데이터 활용을 통한 신제품 및 서비스 창출로 혁신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21년 총 사업비 1,230억 원이 책정돼 ‘데이터 구매’ 및 ‘일반가공’, 그리고 ‘AI가공’ 분야로 세분화 되어 지원된다. TR&DF는 오늘 최종 선정 발표를 바탕으로 향후 공급기업 협약 체결 및 사업진행을 통해 홈페이지에서 ‘KDF Data Index’를 구현해 서비스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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