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초등학생 초청 항공보안 체험교육 개최

강서·양천구 다문화가정 항공 꿈나무 22명 체험
기사입력 : 2021-07-06 18:08:10 최종수정 : 2021-07-06 18: 14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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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 공항 보안검색 체험중인 강서, 양천구 다문화 가정 체험교육자들(2021.07.03)

 

한국공항공사(사장 손창완)는 3일(토) 서울시 강서구 김포공항 항공보안교육센터에서 국립항공박물관(관장 최정호)과 강서·양천지역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22명을 초청해 ‘항공의 꿈을 펼치다’라는 항공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사진=한국공항공사 제공 / 공항 보안검색 체험중인 강서, 양천구 다문화 가정 체험교육자들(2021.07.03)


22명의 참가자들은 김포공항 항공보안교육센터 전문 교육시설에서 공항 및 항공보안에 관한 교육과 보안검색 일일체험을 하고, 국립항공박물관에서 기내 안전교육 등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한 체험 활동을 경험했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항공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공기업의 사회적책임을 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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