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JTO 중문·성산면세점, 카발란 신(新)삼다 독점판매

제주 여행서 만나는 특별한 위스키
기사입력 : 2025-04-28 18:29:23 최종수정 : 2025-04-28 18: 34 김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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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JTO 중문면세점 전경, 2025.04.26.


제주관광공사(사장 고승철) 관계자는 28일 “제주관광공사가 운영하는 JTO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에서 오는 5월 1일부터 싱글몰트 위스키 ‘카발란 신(新)삼다’ 스페셜 에디션을 업계 단독으로 판매 개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카발란의 신(新)삼다 제품은 지난해 대만의 유명 위스키 브랜드 ‘카발란’의 모기업인 킹카(金車)그룹의 리위팅(李玉鼎) 대표가 한국을 ‘가장 좋은 친구’라 표현하며 선물로 기획한 특별한 위스키다. 기존에 없던 새로운 오크통에서 숙성해 더욱 특별한 맛을 자랑하고 있다.

 

▲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카발란 신삼다 해녀 에디션, 2025.04.26.


신(新)삼다 스페셜 에디션은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에서 가장 인기 있는 3종의 카발란 위스키인 ‘솔리스트 비노바리끄’, ‘솔리스트 포트’, ‘솔리스트 엑스버번’에 제주의 자연과 문화를 담아 새롭게 선보인 한정판 제품이다.

제품에는 제주의 푸른 바다와 해녀를 표현한 해녀 에디션(솔리스트 비노바리끄), 제주 감귤의 상큼함을 담은 감귤 에디션(솔리스트 포트), 한라산 에디션(솔리스트 엑스버번)으로 구성해 제주만의 독특한 스토리를 표현한 디자인과 함께 차별화된 풍미를 담았다.


▲ 사진=제주관광공사 제공, 카발란 신삼다 감귤 에디션, 2025.04.26.

더욱이 이번 에디션은 카발란만의 혁신적인 숙성 방식으로 만들어진 가운데 해녀 에디션(솔리스트 비노바리끄)은 청정 제주 바다의 이미지를 담은 깔끔한 맛이 일품이며, 감귤 에디션(솔리스트 포트)은 제주 감귤의 달콤함이 더해졌다. 또한, 한라산의 웅장한 느낌을 담은 한라산 에디션(솔리스트 엑스버번)은 묵직한 맛을 자랑하고 있다.

이와 관련,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카발란 신(新)삼다 스페셜 에디션은 제주만의 자연과 문화를 담아 만든 특별한 위스키”라며 “MZ세대와 주류 애호가들에게 제주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관광공사 중문면세점과 성산면세점은 도내 공항 및 항만을 이용해 제주를 출도하는 도민과 여행객 모두 연간 6회 이용할 수 있으며, 구매 한도액은 1회당 미화 800불이다. 주류(2L) 2병(미화 400불까지)과 담배 10갑은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영업시간은 중문면세점의 경우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며, 성산면세점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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