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개항과 함께 상업시설 또한 이용객들에게 1월 18일 선보여졌다. 제2터미널 면세점 매장은 대부분 중앙지역에 집중배치돼 이용객들이 먼 거리를 이동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게 조성됐다. 또한 독특한 경험을 할 수 이는 플래그십 매장과 팝업매장이 마련돼 있다.
면세지역 중앙의 ‘부티크 스트리트’는 샤넬을 비롯해 에르메스, 프라다, 구찌, 롤렉스 등 명품 20개 브랜드를 집중 배치했으며, 일부 브랜드는 대형 파사드를 조성했다. 이외에도 파인 다이닝엔 커피, 디저트를 즐길 수 있는 약 42개의 F&B 브랜드도 입점했다. 인기 햄버거 체인 쉐이크쉑, 미슐랭 스타셰프 임정식 셰프의 평화옥 등 유명 맛집과 전국 맛집을 모아놓은 한식미담길, 인천별미 푸드코트도 눈길을 끈다.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면세점 전경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 입점한 쉐이크쉑 매장 ▲사진=인천공항 제공 /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한식미담길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