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우리은행 ‘공항환전소’ 프로모션 제휴

공항환전소에서 100달러 이상 환전시 1만원권 쿠폰
신세계면세점, ‘명동 스탬프 투어’ 이벤트 참가 등
기사입력 : 2018-02-02 10:59:25 최종수정 : 2018-08-20 11: 54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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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 우리은행 '명동 스탬프 투어'

신세계면세점과 우리은행이 제휴를 통해 여행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우리은행 인천국제공항 및 김포공항 환전소에서 100달러 이상 환전하는 외국인을 대상 이벤트로 각 환전소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받은 스탬프 지도에 프로모션 제휴 매장의 스탬프를 모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3월 31일까지 우리은행이 주최하는 ‘명동 스탬프 투어’다.

신세계면세점은 각 공항 내 우리은행 환전소에서 $100 이상 환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외국인 FIT 전용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1만원권 쿠폰을 제공하며, 명동 신세계면세점 구매 고객에게는 방문 스탬프와 한정판 아스트로 포토북(8p)을 증정한다. 동시에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업체의 스탬프를 모은 고객에게는 한류스타 아스트로의 한정판 포토북(12P)을 선착순 5천 명에게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평창올림픽, 코리아 그랜드 세일 등으로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에게 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우리은행과 함께 재미있는 스탬프 이벤트를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스탬프 이벤트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명동 시내를 즐겁게 둘러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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