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오는 22일부터 KB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등 국내 7대 주요 은행을 통해 환전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경품, 선불카드, 적립금 등 각종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환전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먼저 신세계면세점은 KB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SC제일, 씨티, BNK부산은행등 총 7곳의 주요 은행 중 1곳에서 100달러 이상 환전하는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쇼핑혜택과 GOLD 멤버십 등이 포함된 쿠폰북을 증정한다. 쿠폰북 소지 고객 중 4월 1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1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2등(5명)에게는 카카오 T블랙 20만원 이용권을, 3등(50명)에게는 스무디킹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이 100달러 이상인 고객에게는 각종 적립금 및 경품 혜택 이외에 추가로 신세계 시그니처 트래블 노트 1권도 선물로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행 시 면세 쇼핑이 빠지지 않는 만큼, 환전과 동시에 다양한 면세 쇼핑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은행들과의 환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