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오는 22일부터 KB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등 국내 7대 주요 은행을 통해 환전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경품, 선불카드, 적립금 등 각종 쇼핑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 환전 페스티벌’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먼저 신세계면세점은 KB국민, 신한, 우리, KEB하나, SC제일, 씨티, BNK부산은행등 총 7곳의 주요 은행 중 1곳에서 100달러 이상 환전하는 고객에게 최대 5만원 쇼핑혜택과 GOLD 멤버십 등이 포함된 쿠폰북을 증정한다. 쿠폰북 소지 고객 중 4월 11일까지 신세계면세점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1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등 (1명)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을, 2등(5명)에게는 카카오 T블랙 20만원 이용권을, 3등(50명)에게는 스무디킹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구매 금액이 100달러 이상인 고객에게는 각종 적립금 및 경품 혜택 이외에 추가로 신세계 시그니처 트래블 노트 1권도 선물로 제공한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날씨가 점차 풀리면서 여행 계획을 세우는 고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며 “여행 시 면세 쇼핑이 빠지지 않는 만큼, 환전과 동시에 다양한 면세 쇼핑 혜택을 즐길 수 있도록 주요 은행들과의 환전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