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후 비첩 3-STEP 마스크’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피부의 순환을 도와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맑고 빛나는 동안 피부를 선사하는 ‘후 비첩 3-STEP 마스크’를 선보였다고 지난 6일 밝혔다. ‘후 비첩 3-STEP 마스크’는 ‘후’의 대표적인 ‘비첩’ 라인의 제품으로 구성된 마스크로, 순환 마스크와 자생 에센스, 자윤 크림을 차례로 사용해 빛나는 왕후의 피부로 가꿔준다.
세안 후에 첫 번째로 사용하는 순환 마스크는 ‘후’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비첩 순환 에센스의 유효 성분을 시트 마스크에 담은 제품으로, 피부의 순환을 도와 생기를 올려주어 맑고 청아한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세안 직후 스킨을 바르기 전에 순환 마스크를 가장 먼저 사용하면 순환의 힘으로 맑게 빛나는 수분 안티에이징 효과를 선사한다. 순환 마스크는 미세 섬유로 이뤄진 저자극 습식 극세사 시트를 적용해 들뜨지 않고 피부에 부드럽게 밀착되며, 민감해진 피부에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미세 섬유가 영양 성분을 촘촘하게 머금어 피부에 수분과 영양감을 빠르게 전달하고, 오랜 시간 촉촉한 피부로 가꿔주는 것 또한 특징이다.
순환 마스크를 사용해 피부의 순환을 깨운 뒤 비첩 자생 에센스와 비첩 자윤 크림을 순서대로 사용하면 피부 스스로 힘을 갖게 하고, 윤택한 빛을 부여해 특별한 왕후의 로얄 안티에이징을 완성해준다.
‘후’ 담당자는 “지친 피부를 생기 있게 깨워주는 ‘비첩 3-STEP 마스크’는 집에서도 특별한 케어를 하고 싶거나 여행지에서 간편하면서도 효과적인 피부관리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멀티 제품”이라며, “비첩 라인의 모든 제품을 체험해보고 싶은 분들께도 추천한다”고 말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