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타 제공 / 두타면세점과 두타몰 공동모델로 발탁된 아이린(좌), 정호연(우) 패션 문화 중심지 두타는 패션계의 글로벌 파워셀럽이자 2030세대의 패션 워너비로 주목 받고 있는 대세모델 아이린과 정호연을 두타면세점과 두타몰 공동모델로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아이린은 개인 SNS 팔로워가 110만명에 달하는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지난 2016년부터 두타면세 광고모델로 활약해 왔다. 이번 2018년도 광고모델로 연속 발탁됨에 따라 3년째 두타를 대표하는 패션피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아이린과 함께 두타면세와 몰의 공동모델이 된 정호연 역시 루이비통 크루즈 쇼 런웨이에 오르는 등 파리를 비롯한 해외 4대 컬렉션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세계적인 패션리더이다. 지난 2014년 두타몰 광고모델로의 인연을 시작으로, 2017년에는 두타면세점과 두타몰의 공동모델로 활동했다.
두타는 올 한해 개성 넘치는 두 모델의 사랑스러운 컷을 담은 상큼 발랄한 광고 캠페인을 매장 안팎을 비롯해 온·오프라인에 걸쳐 펼쳐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S/S시즌 광고에는 아이린과 정호연이 패션모델계의 대세걸즈답게 하나의 옷을 둘이 입거나, 둘이서 한 사람처럼 포즈를 취하는 등 둘의 개성을 하나로 모은 컷들을 선보여 주목을 모으고 있다.
두타 관계자는 “아이린과 정호연은 스타일에서부터 뷰티, 스포츠, 스트릿패션, 푸드까지 모든 것을 패션과 문화로 아우르는 두타의 유니크한 개성을 담아낼 수 있는 완벽한 모델이다”라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을 맞이하는 두타면세와 몰의 간판스타로 올 한해 두 모델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두 모델의 패션 캐미 넘치는 비하인드 촬영 영상은 두타몰 공식 인스타그램(@doota_official)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아이린과 정호연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되는 2018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도 참여 예정이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