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타 제공 / 두타패션위크 프로모션 동대문 패션의 중심 두타몰(대표 조용만)은 2018 F/W헤라서울패션위크 기간 동대문을 찾는 패션피플들을 위해 컬렉션 디자이너 브랜드 기획전 및 푸짐한 사은혜택이 마련된 ‘두타패션위크’ 프로모션을 25일까지 일주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두타몰은 패션위크 개최 장소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와의 근접성을 고려해 서울패션위크 방문 고객들에게 행사기간 6일간 매일 최대 4시간 무료주차혜택을 제공한다. 몰 4층에 마련된 사은데스크에서 쇼티켓이나 현장인증사진을 보여주면 무료주차권을 받을 수 있으며, 인증 시 함께 두타몰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에게는 일120명 한정으로 5천원 두타상품권과 꽝 없는 스크래치 쿠폰도 추가 증정한다.
뿐만 아니라 21일 두타광장 썬큰(B1층)에서는 2012년 도쿄 컬렉션 데뷔 이후 글로벌 패션계의 끊임없는 협업 러브콜을 받고 있는 디자이너 바조우의 ‘나인티나인퍼센트이즈(99%IS-)’ 브랜드와 두타의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팝업스토어가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이날 5시에는 컬렉션 작품들이 디자이너 바조우에 의해 직접 만들어지는 ‘라이브페인팅’도 볼 수 있다. 바조우는 20일 두타 지하주차장에서 패션위크 오프쇼 무대를 갖는다.
또한 작년 두타몰이 서울시, 동대문미래창조재단,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개최한 2017서바이벌패션K에서 남성과 여성, 아이와 어른의 경계를 넘나드는 폭넓은 스펙트럼의 의상을 선보이며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던 강예은 디자이너의 첫 단독 팝업도 만나볼 수 있다. ‘아더 월들리(OTHER-worldly, 비현실적인)’를 컨셉으로 제작한 18년 S/S 19개 패션 아이템이 판매된다.
두타몰에 입점해 있는 식음브랜드들도 패션위크 기간을 맞아 요일마다 1개 브랜드씩 50%할인 이벤트에 나선다. 화요일(20일)에 크래프트한스(B1)를 시작으로 수요일 사이드쇼(6F), 목요일 아비꼬(B1), 금요일 홍대개미(B1), 토요일 브릭오븐(B6), 그리고 레미콘(B1)이 5일간 특정메뉴에 한해 일 50개 한정으로 반값 판매를 진행한다.
이 밖에도 두타몰은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당일 10만원과 20만원 이상 구매 시 각각 5천원권과 1만원권 두타상품권을, 4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바조우의 99%IS- 컬렉션 아이템인 볼캡을 일 선착순 10명 한정으로 증정한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