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숨 '선-어웨이' 3종 출시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자연·발효 화장품 브랜드 ‘숨37°’에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자연스러운 생기를 더해주는 ‘선-어웨이’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선-어웨이’ 라인은 황사와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환경과 강력한 자외선으로 인해 지치고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핑크빛 생기를 더한 똑똑한 선케어 제품으로 선블럭과 선팩트, 선CC쿠션을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새롭게 출시된 ‘선-어웨이’ 3종은 스킨 프로텍션 테크놀로지 (Skin Protection Technology)로 강력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뿐 아니라, 외부 유해 물질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피부를 보호해주고 진정시켜준다.
‘선-어웨이 마일드 톤업 선블럭’은 피부 자극이 적은 무기 자외선 차단제다. 부드럽게 발리면서 유분감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마치 톤업 크림을 바른 듯 화사하게 가꿔준다.
한편 번들거림 없이 맑고 보송한 피부로 마무리해주는 연한 핑크빛의 ‘선-어웨이 마일드 톤업 선 팩트’는 UVA 차단지수로는 최고 등급인 PA++++효과를 지녔다. 파우더 입자를 더욱 미세하고 둥글게 적용해 피부에 뭉치거나 밀리는 증상없이 가볍고 편안하게 밀착돼 수정화장용으로도 적합하다.
더욱 강력해진 효과로 리뉴얼 출시되는 ‘선-어웨이 쿨링 선 CC EX’는 강력한 자외선 차단 효과와 함께 자연스러우면서도 화사한 생기를 선사한다. 피부에 뭉치지 않고 매끈하게 밀착되며 기분 좋은 수분감으로 촉촉한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숨 마케팅 담당자는 “자외선차단제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특유의 번들거림과 끈적임을 부담스러워하는 고객을 위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피부에 자극 없이 매끈하고 촉촉하게 밀착되는 선블럭이 칙칙했던 피부에 자연스러운 핑크빛 생기를 더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