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라 메르시에 제공 / 로라 메르시에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된 정유미. 프렌치 메이크업 아티스트 브랜드 ‘로라 메르시에(laura mercier)가 새로운 모델 정유미와 함께 ’플로리스‘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 ‘플로리스(Flawless)’는 가장 나다운 나의 매력이 발산될 때 보여지는 모습으로, 플로리스 캠페인의 슬로건 “I’m ready for flawless”는 ‘개개인이 가진 매력을 감추지 말고 드러내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로라 메르시에의 새로운 뮤즈 정유미와 함께 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로라 메르시에 최성미 전무는 “배우 정유미가 그동안 보여준 당당하고 개성 있는 아름다운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잘 부합해 로라 메르시에의 새로운 시작에 생기를 불어넣어줄 것이라 기대한다”며 모델 발탁의 이유를 밝혔다. 또한, “브랜드의 뮤즈로서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고자 하는 여성들에게 로라 메르시에가 추구하는 ‘나를 드러내는 자신감’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로라 메르시에는 오는 4월 새롭게 론칭할 실크 란제리처럼 가볍게 매끈한 피부를 완성해줄 플로리스 퓨전 울트라-롱웨어 파운데이션 및 컨실러 듀오와 함께 플로리스 캠페인을 확산할 예정이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