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HDC신라면세점 제공 HDC신라면세점은 럭셔리 패션 브랜드 신상품이 대거 입고되는 S/S 시즌을 맞아 구매 희망 고객을 대상으로 선불카드를 증정하는 ‘럭셔리 슈퍼패스(LUXURY SUPER-PASS)’ 이벤트를 내달 15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럭셔리 슈퍼패스(LUXURY SUPER-PASS)’ 이벤트는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멤버십, 제휴카드 할인, 사은 행사 등 복잡한 혜택을 고민하지 않고, 한 번에 최대 35%까지 선불카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행사다.
이번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소비자는 신라아이파크인터넷면세점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신청 후 구매를 희망하는 브랜드의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해 참여 페이지를 인증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결제 전, 구매 예정 금액의 25~35%에 해당하는 선불카드가 지급되며, 지급된 선불카드는 즉시 이용 가능하다.
이번 이벤트에는 한섬, 린드버그, 멀버리, 쉐르보 등 신라아이파크면세점 단독 입점 브랜드를 비롯 마크제이콥스, 제냐, 테스토니, 자딕앤볼테르, 멘즈컬렉션, 골든 구스 등 인기 럭셔리 패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HDC신라면세점 마케팅팀 김성준 팀장은 “이번 럭셔리 슈퍼패스 이벤트를 통해 인기 럭셔리 패션 브랜드들의 신상품을 보다 합리적이고 스마트하게 쇼핑할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