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오는 5월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BIG4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세계 명동점을 방문하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면세점 GOLD 멤버십을 발급하고, 명동점에서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5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스마트선불 7만원을 증정한다.
당일 구매 금액이 50달러 이상인 구매객에rps 달팡 인트랄클렌징 밀크 50ml를, 1000달러, 2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5만원, 10만원의 선불카드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각종 이벤트 혜택은 청첩장, 또는 예식 계약서 등 결혼 증빙서류를 지참하는 경우에 한해 받을 수 있다.
한편 봄철 웨딩 시즌, 특히 시계 및 주얼리 제품의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300달러 이상 구매r객에게는 금액에 따라 바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2,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만원까지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본격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 신혼부부들이 특히 구매를 고려하는 제품인 시계나 주얼리 쪽의 프로모션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국 관세청(청장 이명구)과 중국 해관총서(총서장 쑨메이쥔)는 중국 베이징 소재 중국해관 박물관에서 현지 시각 3월 19일(목) 오후 ‘제20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2016년 4월 개최된 제19차 한·중 관세청장 회의 이후 10년 만에 열린 최고위급 양자회의다. 특히, 2025년 11월과 2026년 1월 한·중 정상회의 이
신세계면세점(대표 이석구) 관계자는 20일 “신세계가 LG전자 스마트팩토리와 협력해 AI 기반 물류 시스템 구축을 통해 면세품 인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면세업계는 일반 유통과 달리 고객이 출국 수개월 전부터 여러 차례에 걸쳐 상품을 구매하고 이를 출국 시간에 맞춰 인도장에서 전달해야 하는 구조로, 물류 운영 과정이 복잡하고 정교한 관리가 필
신라스테이(대표 박상오) 관계자는 20일 “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비즈니스 호텔 부문에서 신라스테이가 7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와 충성도를 조사해 산업별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지표다. 올해는 전국 1만 3천여 명을 대상으로 1대1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