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면세점 제공 신세계면세점이 본격적인 웨딩 시즌을 맞아 오는 5월까지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다양한 할인 혜택, 쇼핑 지원금을 제공하는 ‘BIG4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세계 명동점을 방문하는 모든 예비 신혼부부들에게 최대 1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세계면세점 GOLD 멤버십을 발급하고, 명동점에서 시계 및 주얼리 브랜드 500달러 이상 구매 시 사용 가능한 스마트선불 7만원을 증정한다.
당일 구매 금액이 50달러 이상인 구매객에rps 달팡 인트랄클렌징 밀크 50ml를, 1000달러, 2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5만원, 10만원의 선불카드도 추가 증정할 예정이다. 각종 이벤트 혜택은 청첩장, 또는 예식 계약서 등 결혼 증빙서류를 지참하는 경우에 한해 받을 수 있다.
한편 봄철 웨딩 시즌, 특히 시계 및 주얼리 제품의 수요가 높은 점을 고려해, 300달러 이상 구매r객에게는 금액에 따라 바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2,000달러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0만원까지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본격 웨딩 시즌을 맞아, 예비 신혼부부들이 특히 구매를 고려하는 제품인 시계나 주얼리 쪽의 프로모션을 풍성하게 준비했다”며 새롭게 출발하는 신혼부부들에게 실속 있는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