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지난 1일 명동점에서 리더스코스메틱 브랜드 모델인 배우 겸 가수 이승기를 초청 국내외 소비자와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와 함께 했으며, 이용객 대상의 이승기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배우 이승기가 복귀작으로 선택한 tvN 드라마 ‘화유기’가 중국 및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으면서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승기 팬사인회 소식과 함께 당일 하루 면세점 방문객 수는 약 4천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승기 역시 대규모 팬들의 정성에 감사함을 표하며, 사인회 내내 힘든 기색 없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악수를 청하는 등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명동점에서 쇼핑하는 중국인 메이메이 씨는 “예상치 못하게 한류스타 이승기를 만나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 이번 한국 여행은 정말 선물 같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배우 송지효, 박보영, 모델 한혜진 등 유명 스타들의 면세점 방문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면세점에 대한 고객들의 대외적 인지도와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국내외 고객들이 단순 쇼핑뿐 아니라, 신세계면세점 공간 자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