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면세점이 지난 1일 명동점에서 리더스코스메틱 브랜드 모델인 배우 겸 가수 이승기를 초청 국내외 소비자와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리더스코스메틱와 함께 했으며, 이용객 대상의 이승기 팬사인회가 진행됐다.
배우 이승기가 복귀작으로 선택한 tvN 드라마 ‘화유기’가 중국 및 일본에서도 인기를 얻으면서 방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승기 팬사인회 소식과 함께 당일 하루 면세점 방문객 수는 약 4천명을 돌파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승기 역시 대규모 팬들의 정성에 감사함을 표하며, 사인회 내내 힘든 기색 없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악수를 청하는 등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명동점에서 쇼핑하는 중국인 메이메이 씨는 “예상치 못하게 한류스타 이승기를 만나게 되어 너무 즐거웠다. 이번 한국 여행은 정말 선물 같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밝혔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신세계면세점은 최근 배우 송지효, 박보영, 모델 한혜진 등 유명 스타들의 면세점 방문을 연이어 성사시키며, 면세점에 대한 고객들의 대외적 인지도와 만족도를 크게 높이고 있다. 국내외 고객들이 단순 쇼핑뿐 아니라, 신세계면세점 공간 자체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전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