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두타면세점 제공 / 두타면세점 오픈 2주년 기념 '협력사 초청 간담회'. 앞줄 왼쪽에서 8번째 조용만 BG장. 두타면세점이 지난 24일 JW 메리어트 동대문에서 여행사및 브랜드,내부협력사 대표단을 초청해 ‘오픈 2주년 기념 협력사 초청간담회’를 가졌다.
조용만 BG장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 역시 연속 흑자달성을 이뤄낸 만큼 이 기세를 몰아 매출 성장세는 물론 대한민국 대표 면세점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인천공항 제1여객 터미널 입찰에 전력을 다 하겠다며 사업확대 의지를 분명히 했다.
이번 간담회는 두타면세점의 성과를 살펴보고 협력사와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타는 공항면세점을 기반으로 국내외로의 단계적 사이트 확대 방안 등에 대해 협력사와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 BG장은 “물심양면으로 두타면세점을 응원해 준 협력사분들의 관심과 노고 덕분에 지난 2년간 대내외적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하며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한 점유율 확보도 목표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두산은 유통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6월 1일자로 두타몰을 흡수 합병한다. 두타몰의 동대문 상권 내 입지와 두타면세점의 관광객 유치력등 시너지효과를 통해 공격적 성장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