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한류스타마케팅 ‘웹드라마2’ 제작

한류스타 출연진으로 흥행 예고
‘라이브 스트리밍 론칭쇼’ 제작발표
기사입력 : 2018-05-28 17:50:23 최종수정 : 2018-08-24 14: 16 김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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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이 웹드라마 시즌2 ‘퀸카메이커’를 론칭, 한류 스타 마케팅을 이어나가고 있다. 2016년 첫 선을 보인 웹드라마 시즌 1이 이민호, 지창욱, 이종석 등의 출연진으로 인기를 모은 데 이어 이번엔 이준기, 2PM 찬성, 슈퍼주니어 이특, 황치열, EXO 찬열·세훈 등이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여주인공은 고원희가 맡았다. 오는 6월 4일 웹드라마 시즌2 첫 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웹드라마 내용은 외모에 자신이 없던 여행사 직원인 여주인공이 면세점의 숨어 있는 ‘미’의 전령들을 만나면서 일어나는 일화로 구성됐다. 롯데면세점은 지난 25일 론칭쇼를 개최해 제작 내용을 공개하고 , 이번 론칭쇼는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으로 팬들과 직접 소통하기도 했다.

지난 26일에는 네이버 TV캐스트, 페이스북, 유투브, 인스타그램, 소후, 웨이보, 웨이신 등 롯데면세점 SNS 공식 채널을 통해 "퀸카메이커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웹드라마 론칭에 맞춰 6월 1일부터는 명동 본점, 월드타워점, 코엑스점에선 400달러 이상 구매 시 미니 파우치, 퀸카메이커 스티커를 증정할 계획이다.

김보준 롯데면세점 마케팅부문장은 “앞으로도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문화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롯데면세점 웹드라마 '퀸카메이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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