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롯데면세점이 VIP 고객 대상 제휴사 혜택까지 확대했다. 롯데면세점 VIP 회원들은 제품구매 시 등급에 따라 할인 혜택만 받아왔으나 6월 1일부터는 여가생활과 관련된 롯데면세점 제휴사 혜택까지 받게된다. 면세점 간 마케팅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롯데면세점이 VIP 회원 대상 프로모션을 강화해 소비자 유치에 나섰다.
지난 4월에 오픈한 롯데면세점 본점(명동)에 100억원을 투자해 조성된 ‘스타라운지’는 상위 0.5% VIP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제휴처 확대로 고객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롯데면세점 김보준 마케팅부문장은 “이번에 마련한 롯데면세점 멤버십 패키지는 세계 유수의 면세점 중에서도 최초로 시행하는 VIP 서비스라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향후에도 멤버십 혜택을 확대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6월 1일부터 7월 12일까지 여름 휴가 및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비 마이 썸머(BE MY SUMMER)’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대 80%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