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출범한 면세점전문지 ‘DFN’(TR&DF News)과 ‘한국면세연구원’이 지난 1일 회사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린 이 설명회에는 면세점 주요 임직원 및 관세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면세연구원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배우 하은의 사회로 진행된 설명회에서 DFN 김재영 대표는 “PC, 모바일, 동영상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면세산업계와 상생하겠다”며 해외 매체와의 제휴를 통해서 취재범위를 더욱 폭넓게 확장하는 한편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면세전문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면세점 매출, 브랜드 순위 등 신뢰성 있는 빅데이터를 구축해 전문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DFN 박래양 편집국장은 “DFN은 세계 1위 한국 면세산업의 더 높은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창간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한국 면세산업의 정책, 제도 등의 현안과 동향에 대해 심층적인 취재를 통해 업계에 유용한 정보를 생산하겠다”며 목표를 밝혔다.
한국면세연구원 박문구 원장은 “면세점 고용창출을 위한 플랫폼 및 역할을 다하는 한편 면세산업 성장을 위한 제도·정책을 위한 포럼 및 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방송기자클럽 김벽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DFN·한국면세연구원의 발전에 성원을 표했으며, 면세점 주요 임·직원 및 관세청 관계자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보도 및 면세산업 발전을 위한 목표에 응원을 남겼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