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출범한 면세점전문지 ‘DFN’(TR&DF News)과 ‘한국면세연구원’이 지난 1일 회사설명회를 개최했다. 서울 필동 ‘한국의 집’에서 열린 이 설명회에는 면세점 주요 임직원 및 관세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면세연구원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배우 하은의 사회로 진행된 설명회에서 DFN 김재영 대표는 “PC, 모바일, 동영상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면세산업계와 상생하겠다”며 해외 매체와의 제휴를 통해서 취재범위를 더욱 폭넓게 확장하는 한편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아우르는 면세전문지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면세점 매출, 브랜드 순위 등 신뢰성 있는 빅데이터를 구축해 전문성을 더욱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DFN 박래양 편집국장은 “DFN은 세계 1위 한국 면세산업의 더 높은 성장과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 창간했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한국 면세산업의 정책, 제도 등의 현안과 동향에 대해 심층적인 취재를 통해 업계에 유용한 정보를 생산하겠다”며 목표를 밝혔다.
한국면세연구원 박문구 원장은 “면세점 고용창출을 위한 플랫폼 및 역할을 다하는 한편 면세산업 성장을 위한 제도·정책을 위한 포럼 및 연구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방송기자클럽 김벽수 회장은 축사를 통해 DFN·한국면세연구원의 발전에 성원을 표했으며, 면세점 주요 임·직원 및 관세청 관계자 또한 공정하고 투명한 보도 및 면세산업 발전을 위한 목표에 응원을 남겼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