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생활건강 제공 / 후 향리담 오드퍼품 향수 LG생활건강이 ‘후 향리담 오드퍼퓸 플로랄’ 향수를 출시했다. 이번 향수는 궁중화장품 브랜드 ‘후’의 시그니처 리퀴드 퍼퓸으로 경복궁 향원정의 수천송이 꽃봉오리를 틔우는 순간의 풍성한 핑크 빛 향기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사향과 용연향, 백단향을 재현한 향에 은은한 플로랄 향기가 더해져 우아한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것이 이번 제품의 특징이다. 싱그러운 탑 노트를 시작으로 난초와 목련, 모란, 연꽃의 향기가 어우러진 미들 노트로 이어진다. 마지막 베이스 노트는 사향과 용연향, 백단향을을 재현한 향으로 은은하게 잔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피어나는 꽃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핑크 컬러와 신라시대 금관에서 영감을 받은 제품 디자인이 소비자의 눈길을 끈다. 후 담당자는 “향리담 오드퍼퓸 플로랄은 왕과 왕후의 깊은 편안함을 위한 오랜 궁중의 비방과 매혹적이고 생기넘치는 향기를 담은 제품으로, 궁중브랜드 후가 현대의 왕후를 위해 선보이는 고급 퍼퓸”이라고 말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DF1, DF2(향수·화장품·주류·담배) 사업권에 롯데면세점과 현대면세점 두 곳만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입찰은 기존 제4기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 입찰에서 신라면세점(DF1)과 신세계면세점(DF2)이 획득해 운영하다 임대료 문제로 두 업체가 철수한 곳으로 인천공항 면세점에서 핵심 사업권으로 꼽히는 곳이다.기존 사업자였던 신라면세점과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9일 “올해부터 무역·외환범죄 수사를 전담하고 있는 세관 특사경의수사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전국 본부세관에‘법률자문관’을 신설하여운영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최근 논의되고 있는 형사 사법체계 개편에 따른 수사환경 변화에대응하여 세관 수사의 전문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한 내부 통제장치 구축 방안의 일환으로,
보세판매장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박영태 동의대 교수, 이하 특허위원회)는 20일 오후 6시에 “2026년 제1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결과를 발표하면서 서울시내 면세점 신세계면세점의 특허 갱신을 허용해 향후 5년간 특허기간이 연장 됐고 전북 지역 시내면세점 특허심사 결과는 선정업체가 없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위원회 회의는 서울 스페이스에이드 CBD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