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폴란드에서 열린 '코리아 페스티벌'의 K-뷰티 부스
2012년부터 개최되어온 한국문화 최대 종합축제인 ‘코리아 페스티벌’이 지난 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시민, 한인 교민, 각국 외교단 등 연인원 1만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폴란드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를 맞아 의미가 더 했다
바르샤바 도심에 있는 아그리콜라(Agrykola) 공원에서 열린 행사에선 문화공연, 한식시식, 전통문화 체험, 한국기업 제품 체험, 한국영화 상영 등 시민들이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K-Beauty’ 코너에선 2,000여개 샘플이 동이 날 만큼 폴란드 여성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관광공사 부스에 마련된 관광홍보물들도 조기 소진되는 등 최근 급증하는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페스티벌을 찾은 카타지나 벤다(Katarzyna Benda) 씨는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니 한국의 모든 매력을 총집합 시켜놓은 것 같아 눈과 귀가 즐겁다.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는 멋진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 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런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띄다 8월들어 환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대비해서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