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폴란드에서 열린 '코리아 페스티벌'의 K-뷰티 부스
2012년부터 개최되어온 한국문화 최대 종합축제인 ‘코리아 페스티벌’이 지난 9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시민, 한인 교민, 각국 외교단 등 연인원 1만 6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행사는 폴란드 독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를 맞아 의미가 더 했다
바르샤바 도심에 있는 아그리콜라(Agrykola) 공원에서 열린 행사에선 문화공연, 한식시식, 전통문화 체험, 한국기업 제품 체험, 한국영화 상영 등 시민들이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K-Beauty’ 코너에선 2,000여개 샘플이 동이 날 만큼 폴란드 여성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 한국관광공사 부스에 마련된 관광홍보물들도 조기 소진되는 등 최근 급증하는 한국 관광에 대한 관심을 보여줬다.
페스티벌을 찾은 카타지나 벤다(Katarzyna Benda) 씨는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니 한국의 모든 매력을 총집합 시켜놓은 것 같아 눈과 귀가 즐겁다.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가져갈 수 있는 멋진 경험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 선정이 26일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위원장 동의대 박영태 교수, 이하 위원회) 심의 결과 결정됐다. 위원회는 천안 JEI재능교육연수원에서 2026년 제2회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인천공항 DF1·DF2 신규특허를 심의했다. 그 결과 각 영역별 복수사업자로 선정된 두 업체간 심의 결과 DF1에는 롯데면세점을 그리고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26일 “최근 무역범죄의 지능화·다변화 및 형사사법체계 개편 등 수사 환경 변화에 대응해 무역범죄 수사를 전담하는 세관 특별사법경찰(이하 ‘특사경’)의 교육체계를 전면 재설계한다”고 밝혔다.최 과장은 “이번 개편은 특사경의 수사 전문성과 책임성에 대한 요구가 증대되는 상황에서, 변화한 수사 여건에 능동적으로 대
롯데면세점(대표 김동하) 관계자는 26일 “롯데면세점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 고유의 문화를 담은 상품을 소개하기 위해 ‘K-MUSEUM & GIFT’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면세점 월드타워점 8층에 마련된 이번 매장은 전통 예술인 민화와 굿즈 상품들로 구성되었다. 먼저 ‘K-MUSEUM & G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