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관광공사 제공 / 2018 한국관광페스티벌을 찾은 일본인이 한복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방한 일본인 관광객 확대를 위해 6월 12·13일 이틀동안 도쿄돔시티 프리즘홀에서 ‘2018 한국관광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 재발견, #그것 이상의 한국’을 주제로 전시와 공연, 방한 상품 기획자를 대상으로 하는 B2B(기업간거래) 상담회, 일본 관광업계 관계자들이 참가하는 ‘한국의 밤’으로 구성됐다.
전시공간에는 지방관광, 테마관광, 의료관광, 한류, 음식, 체험 등 총 6개의 카테고리별 지자체, 업계 등 29개 단체가 참가해 방한 관광콘텐츠를 소개했다. 전통문화 체험에서부터 최신 트렌드 카페 메뉴 시음까지 한국의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한류 배우 이종석이 출연한 이벤트 스테이지에선 8가지 스토리로 구성된 한국여행이 인기를 끌었다. 13일 행사 마지막은 한국 이디엠(EDM, 전자댄스음악)을 대표하는 DJ 글로리(Glory)의 피날레 공연으로 마무리됐다.
신상용 한국관광공사 도쿄지사장은 “이번 행사는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 이후 일본 업계와 소비자에게 다채로운 한국 관광 콘텐츠를 선보여 보다 만족스러운 한국 관광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방한 일본인 관광객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했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 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런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띄다 8월들어 환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대비해서 지속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