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 홀에서 열린 인천공항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비전 선포 및 사회적 협약 체결 행사에서 인천국제공항공사 정일영 사장(사진 왼쪽에서 7번째) 및 관계자들이 사회적 협약서에 디지털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공항 정일영 사장은 2022년까지 신규 일자리 5만개 창출과 글로벌 톱5공항(국제여객 기준) 도약을 추진 목표로 선언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19일 오전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 홀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비전 선포 및 사회적 협약 체결 행사를 개최했다. 현재까지 항공사, 입주업체, 물류업체, 외부기관 등 공항운영의 주요 역할을 담당하는 약 45개 기관이 사회적 협약에 합의했으며 향후 협약기관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더불어 정 사장은 “오늘 행사는 국민의 성원에 힘입어 국가대표 브랜드로 성장한 인천공항 종사자 모두가 국민 앞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설 것을 약속하는 매우 뜻 깊은 행사다. 앞으로 공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적 가치 실행과제를 충실히 이행함으로써 사회공동체와 함께 발전하는 바람직한 공기업 모델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조사총괄과 최문기 과장은 1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 대한화장품협회(회장 서경배)와 2026년 4월 10일(금) 10시 지식재산처 대회의실(서울 강남구)에서 위조상품 대응을 위한 정부-업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K-뷰티가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이를 악용한
관세청(청장 이명구) 관세국경감시과 김승민 과장은 3일 “4월 6일(월)부터 한국을 방문하는 크루즈 관광객도 시내 면세판매장(Tax-Free 면세점 또는 사후면세점, 2025년 기준 약 2.3만여개 매장)에서 구입한 물품에 포함된 부가가치세, 개별소비세를 즉시환급·도심환급 방법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즉시환급(On-site Refund)의 경우는
관세청(청장 이명구) 통관국 보세산업과 김진선 과장은 1일 “4월 1일(수)부터 천재지변이나 기체 결함 등 불가피한 사유로 인해 항공기가 회항하거나 결항할 경우, 사전에 구입한 면세품 의 반품 및 회수를 위해 여행객이 공항에서 장시간 대기해야 했던 불편이 사라진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7일 재정경제부가 실시한 세제 개편안 후속 시행규칙 개정에 따른 실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