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용두산공원에 위치한 중소·중견 ‘부산면세점’이 지역특산품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20일 정항우케익과 부산관광특산품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 먹거리 특산품을 공동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부산면세점 관계자는 “입점 브랜드 중 30%는 부산에 소재한 중소·중견기업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부산을 대표하는 소셜미디어 캐릭터인 ‘부산언니’ 제품에서부터 부산 ‘시어’ 고등어 캐릭터 상품까지 부산을 알릴 수 있는 상품들이 외래관광객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중 관계가 회복됨에 따라 부산면세점은 중화권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전략을 시행할 방침이다. 중화권·일본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주요 매출 성장 동력으로 삼고 있으며, 향후 중국인 크루즈 관광객까지 방한하게 될 시 매출 성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산면세점은 용두산(시내)점을 비롯해 부산항만에 출국장면세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일재 부산면세점 대표는 “부산대표특산품 개발 프로젝트는 이제 막 1탄으로 시작하지만 앞으로 프로젝트는 10탄, 20탄 지속될 것이다. 앞으로 부산면세점은 다양한 제품 개발 및 상품화의 선봉에 서 있을 것”이라고 목표를 전했다.
관세청(청장 이명구) 보세산업지원과 김진선 과장은 6일 “이재명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부산을 기점으로 하는 북극항로 시대를 주도하기 위해 1월6일부로 부산 남구에 소재한 석유저장시설41,087㎡(오일탱크14기)를‘종합보세구역’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지정된 부산 종합보세구역에는 기존 종합보세구역처럼 관세 등의 세금의 과세가 보류된 상태에서 외국
한국면세점협회(협회장 김동하 롯데면세점 대표, 이하 ‘협회’) 경영기획실 관계자는 30일 “12월 29일 임시총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호텔신라 조병준 부사장을 제11대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며 “조 협회장의 임기는 26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라고 밝혔다. 이번 인선은 업황 부진 심화라는 난제에 처한 면세업계가 위기를 돌파하고 재도약의 발판을
신라면세점(대표 이부진) 관계자는 2일 “신라면세점이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 2026년 새해 맞이 경품 프로모션으로 출국 고객을 위한 총 1억 3천만 원 상당의 경품 프로모션 ‘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Shopping Paradise, The Shilla Duty Free)’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쇼핑 파라다이스, 신라면세점’ 프로모션은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