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관리자 150여 명,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다짐 행사 개최

사회적가치 중요성 공유, 지역사회 공동체와의 상생발전 다짐
2022년까지 양질의 일자리 5만 개 추가 창출 계획
기사입력 : 2018-06-25 18:04:45 최종수정 : 2018-08-24 15: 32 김일균 기자
  • 인쇄
  • +
  • -

 

▲사진=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 사회적 가치 실현 위한 다짐 행사

 

인천국제공항공사 23일 경영진을 포함해 관리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하늘고등학교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다짐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 직후에는 하늘고등학교 인근 백운산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 공동체와의 상생발전을 다짐했다. 

이번 행사에서 "공항과 가치를 잇다, Connect to the Social Value!"를 결의문으로 채택하고 사회적 가치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인천공항공사가 수립한 실천과제들을 내재화 했다. 공사는 행복한 일터 구축, 여객편의 개선, 공공시설물 개방, 청렴윤리문화 확산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2022년 양질의 일자리 5만 개 추가 창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인천공항공사는 지난 19일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 밀레니엄홀에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비전 선포 및 사회적 협약 체결행사'를 개최하며 "하늘길을 열어 국민과 함께 발전하는 인천공항" 인천공항의 사회적 가치 비전으로 선포했으며 공항상주기관, 항공사, 입주업체, 지역사회단체 등 45개 주요 참여 주체들과 사회적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쟁점] 국민편의 발목 잡는 입국장 인도장 도입 지연 논란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 면세제도
    [쟁점] 입국장 인도장 전면 도입 VS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 면세제도
    [쟁점] 면세품 입국장 인도장 지방공항부터 확대 검토해야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