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시즌 상품 30여 개 브랜드 최대 80% 할인 행사
전 지점 경품 행사 시작, 구매 금액·추첨 통해 증정
기사입력 : 2018-07-13 12:01:06 최종수정 : 2018-08-27 11: 46김일균 기자
▲사진=롯데면세점 제공 / 서머 시즌오프(Summer Season Off) 포스터 롯데면세점이 7월 13일부터 8월 30일까지 시즌오프 행사를 연다. 이번 '서머 시즌오프(Summer Season Off)' 행사는 막스마라·코치·발리 등 30여 개 브랜드의 가방·액세서리·의류 등 품목을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 기간에는 전 지점에서 경품 행사가 이어진다. 롯데면세점 전 점에서 1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들을 추첨해 5명에게 300만 원 상당의 하이마트 상품권을 제공한다.
명동 본점·월드타워점·코엑스점에서는 2,000달러 이상 구매하면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티켓을 증정한다. 또 구매 금액별로 최대 21만 원, 신한카드·KB국민카드·롯데카드·BC카드로 결제 시 최대 14만 원의 선불카드를 추가 증정한다.
월드타워점·코엑스점에서 8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로맨스 연극 ‘러브 스코어’ 티켓을 제공한다. 명동 본점에서 8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영화 ‘신과 함께-인과 연’ 시사회 초대권을 제공한다.
코엑스점은 쇼핑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1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여 10명에게 코엑스점 전용 100만 원 선불카드를 990명에게는 1만 원 선불카드를 제공한다.
월드타워점에서는 1달러 이상 구매고객 중 총 4명을 추첨해 타이완 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 1,2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 롯데뮤지엄 행사 ‘with Kat’z’ 입장 교환권을 증정한다.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