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타면세점, 8.12까지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 증정

두타 써머 페스티벌, 바캉스 용품과 100만 원 상품권 등 제공
두산, 면세점 사업 확장에도 큰 관심
기사입력 : 2018-07-20 14:42:30 최종수정 : 2018-08-27 12: 06 김일균 기자
  • 인쇄
  • +
  • -
  
▲사진=두타면세점 제공 / 두타 써머 페스티벌 포스터
 
두타면세점과 두타몰이 100% 당첨 스크래치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행사 기간 내 제품을 구매하는 내국인과 멤버십 고객에게 최대 100만 원 두타상품권을 제공한다.
 
두타 써머 페스티벌은 여름휴가 성수기를 겨냥한 이벤트로 상품권 외에도 바캉스 용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결제 시 10만 원 단위로 구매 금액의 5%를 상품권으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두타몰은 8월 12일까지 당일 구매 영수증을 소지한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한다. 배럴 튜브, 드라이 백 등 바캉스 용품을 당첨 즉시 지급한다.
 
두타면세점은 7월 27일부터 8월 5일까지 10일간 1달러 이상 결제한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 스크래치 복권을 증정한다. 1등은 100만 원 두타 상품권, 2등 2명 두타 상품권 50만 원 지급하는 이벤트다.
 
그 외 여성과 아동용 바캉스 제품도 70% 할인한다. 150 달러 이상 결제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은하철도 999, 갤럭시 오디세이' 전시회 티켓을 1인당 2매씩 증정한다.
 
한편 두산은 7월 11일 열린 김포공항 면세점 입찰 현장설명회에 참가해 특허경쟁에도 관심을 보였다. 두산은 지난 인천공항 입찰에도 특허 대상 2개 영역에 모두 참여해 면세 사업 확장 의지를 밝혔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쟁점] 국민편의 발목 잡는 입국장 인도장 도입 지연 논란
    관세청(청장 이종욱)은 지난 7월 1일 ‘보세판매장운영에 관한 고시’를 개정하면서 면세한도인 800 달러 이내 면세품 교환절차를 간소화하고 외국인의 국내 면세점 온라인 구매 시 국산 면세품의 경우 시내면세점에서 ‘현장인도’가 가능하게 하는 등 면세품 관련 이용객 편의와 관련된 법령을 개정했다. 그러나 내국인 입장에서 해외 여행 시 구입한 면세품을 들고 다니
  • 면세제도
    [쟁점] 입국장 인도장 전면 도입 VS 폐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지난 2025년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총 2,955만 명으로 지난 2019년 2,871만 명을 약 2.9% 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2026년의 경우도 상반기(1월~6월) 내국인 해외여행객 수는 1,496만 2천 명으로 25년 대비 약 2.7% 증가한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지만 급작스러운 고환율 영향으로 증가세가 다소 둔화 추세를 띠다 8월 들어
  • 면세제도
    [쟁점] 면세품 입국장 인도장 지방공항부터 확대 검토해야
    지난 2023년 최초로 시험 도입된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이용 실적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부산항 입국장 인도장은 약 4만 4천 건, 인도금액으로 약 35억 4천만 원의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제도에 대한 홍보와 접근성이 제한적인 상황에서도 매년 이용 실적이 증가했다는 점과 부산항 전체 이용객이 전년 대비해서 지속적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