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신규오픈한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

8월 1일 인천공항점 향수, 화장품 매장 '신세계' 첫 입성
기사입력 : 2018-08-01 17:42:03 최종수정 : 2018-08-27 12: 23 김선호
  • 인쇄
  • +
  • -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이 8월 1일 제1여객터미널 DF1(중앙 부티크), DF5(동편 향수 화장품, 탑승동) 영역에 매장을 오픈했다. 신세계면세점은 영업인수 인계 등  빠듯한 일정으로 오픈 바로 하루 전 날인 7월 31일에 신세계면세점 직원들과 작업 인부들이 밤샘 작업을 하면서 집기류와 물품 등을 준비해 영업 중단없이 신규 매장을 성공적으로 오픈했다. 

▲사진=인천공항 제공 /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DF5에 간판 교체 작업

 

▲사진=인천공항 제공 / 신세계면세점 인천공항점·DF5에 간판 교체 작업

 

▲사진=인천공항 제공 / 8월 1일 새벽, 신세계면세점 직원들이 밤샘작업 끝에 오픈준비를 마치고 기념촬영

 

▲사진=인천공항 제공 / 7월 31일 오후 5시경, 신세계면세점 신규 오픈용 집기류 및 물품 수송 트럭.

 

▲사진=인천공항 제공 / 7월 31일 오후 5시경, 인천공항 화물터미널 지역 보안검색 초소 앞
보안검색을 위해 줄지어 서있는 신세계면세점 차량들. 


 

[저작권자ⓒ (주)티알앤디에프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태그

댓글쓰기

전체댓글수 0

  • 면세제도
    임대료 조정 거부한 인천공항, 새 면세점에는 40% 낮춰 계약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신라·신세계면세점의 임대료 인하를 위한 법원 조정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뒤, 두 업체가 떠난 자리에 기존보다 40% 이상 낮은 임대료로 새 사업자를 들인 것으로 확인됐다. 기존 사업자와의 임대료 조정은 거부하면서 재입찰에서는 더 낮은 가격으로 계약해, 공사의 대응이 오히려 임대수입 감소로 돌아왔다는 지적이다.인천국제공항공사가 국토위 의원실에
  • 기획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TR&DF 뉴스레터

TR&DF의 심층적인 분석 콘텐츠가
담긴 뉴스레터로 하루를 시작하세요.

TR&DF 뉴스레터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