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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장면세점, 출국장면세점보다 비싸다? 소비자 ‘선택’에 따른 문제
육해영 기자 2019.10.21
지난 5월 오픈한 인천공항 입국장면세점 판매상위 10개 품목 중 대부분이 출국장면세점보다 더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면세산업이 세계 최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기 때문에 여행객들이 시내는 물론 출국장·기내·입국장 등 다양한 선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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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中 당국, ‘다이고’ 집중단속 조치 발표
김재영 기자 2019.06.21
중국 당국이 신전자상거래법(China’s new e-commerce law)에 기초해 ‘다이고’를 집중 단속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했다고 상해증권보가 20일 보도했다. 상해증권보는 해당 기사에서 “시장 규제기구(The State Adm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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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 입국장면세점 구입 면세품, AS·교환·환불 어디서 확인해야 하나
육해영 기자 2019.06.21
지난달 말 인천공항에 개장한 입국장면세점의 AS·교환·환불 규정이 제대로 홍보되지 않아 이용객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현재 1터미널에 SM면세점, 2터미널에 엔타스가 입국장면세점을 각각 운영하고 있는데 각 면세점의 홈페이지 이용약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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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듀프리토마스쥴리코리아(유), 세계 1위 DUFRY 자회사 아닌가?
김재영 기자 2019.03.07
국내 중소·중견 면세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인천공항 입국장 면세점 입찰경쟁이 일주일도 남지 않았다. 20여년 만에 실시되는 최초의 입국장 면세점이란 특성으로 지난 2월12일 입찰설명회에는 14개 업체가 관심을 보이며 치열한 경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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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중소면세점 4개사, 인천공항에 대표 공동명의 '임대료 조정안' 공문 발송
김재영 기자 2018.03.17
사진=인천공항에 보내는 중소면세점 4개사 대표 공동명의 공문지난 13일 서울시내에서 회의를 개최한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이하 T1) 중소·중견면세점 대표 모임의 구체적인 결과가 16일 오늘 4개사 ‘공동명의 공문’으로 구체화되어 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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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점] 대한항공 4월 15일부터 ‘게이트 배기지’ 전면 금지
김재영 기자 2019.04.09
대한항공이 지난 4월 5일 홈페이지에 15일부터 국내 전 공항에서 ‘상업용 수하물 위탁’을 금지한다고 공지했다. 이에 앞서 아시아나항공도 동일한 내용을 3월 1일 부터 적용한다고 공지한 바 있다. 국적항공사를 대표하는 대한항공과 아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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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세점 명품 재고, 보증서·AS 제공 없어…“구매 신중해야”
육해영 기자 2020.06.09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행된 재고 면세품 내수 판매가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지만 ‘제품 보증서’와 ‘사후관리’(AS)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편함이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업계는 이번 판매가 사실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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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 관세청 대량판매 집계액이 낮은 이유, 감독 및 거래 검증에 허점 있어
    관세청은 면세점을 특허를 부여해 관리한다. 그 안에서 면세점 해외 대량판매도 별도의 세부관리 지침을 마련해 관리하고 있다. 관세청이 국감기간을 맞아 제출한 자료를 통해 확인 된 사실은 관리상 문제에 있어 단순히 업체가 제출한 실적의 수량 오류에 그치지 않았다. 관세청이 제출한2018년~2026년 상반기 기간의 반기별 검토 보고서를 통해감독 대상인 대량거래가
  • 기획
    [단독] 면세점 수수료 출혈경쟁, 업계 스스로 자정 불가능해 제도적 보완 필요
    국내 면세점의 해외 대량판매액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급증했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판매액에 해당 연도 평균 원·달러 환율을 적용하면, 2019년 약 1조 3,012억 원(11억 달러)이던 대량판매액은 2022년 약 12조 6,006억 원(97억 달러)으로 늘었다. 여행객이 급감한 시기에 대량판매가 면세점 매출을 뒷받침하는 주요 거래로 확대된 것이다.그
  • 기획
    [단독] 관세청 통계선 급감한 대량판매…A면세점 내부자료엔 매출 64% 차지해
    국내 대기업 A면세점의 올해 7월 순매출 가운데 대량판매가 64%를 차지한 것으로 확인됐다. 관세청이 국회에 제출한 대량판매 실적은 25년부터 급감하고 있지만, 면세점 내부에서는 대량판매가 여전히 매출의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감독기관의 통계와 실제 영업구조 사이에 간극이 드러난 것이다.관세청은 2024년 ‘해외대량구매자 세부관리 지침’을 바꾸면서 대량판매